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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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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천 사랑의 옹달샘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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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47   등록일 : 2014.11.01 20:33

본문

사랑의옹달샘은 인천 선수촌 남문 즉 정문에서 길 건너 한 20m 내려온
불광 조경에 친 파라솔들과 텐트이다.  주위는 조경이라 나무와 꽃들도 많다. 
메마른 선수촌 주변에 이런 곳이 있다니....
확실히 하나님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선수들, 팀들을 위해서 
준비하셨다는 것 외에는 해석이 되지 않았다.    
 
사랑의 옹달샘, Loving-wellspring 은 45개국 선수들과 그 팀들이
한국에서 존경과 사랑을 전심으로 받고 휴식하며
필요도 채움을 받으므로  경기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기량껏
경기하고 한국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돕기 위해서다.    
 
아시안 게임에서는 파라솔 그늘에서 쉬면서 개인적인 일도하고
많은 분들이 처음으로 한국사람들과 교제도하며 맛있는 한국
아이스크림도 먹고 작은 선물들도 받고, 필요한 작은 심부름도
부탁하는 곳이다. 선물 중 최고는 오늘의크리스마스 꼬마책이다.
선수들과 팀들은 계속 되는 경기장 훈련과 선수촌 숙소 오가는 일이
거의 다라서 단조롭고 스트레스는 더 쌓이기 마련이다.
잠시나마 바같 사랑의 옹달샘에 오가는 것은 상당히 여유를 가지게
한다. 
 
이제 그 파라솔 사랑의 옹달샘에서 전개되던 생생한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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