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천 사랑의 옹달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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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30 등록일 : 2014.11.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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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랑의옹달샘 이야기들 6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
2014. 9. 19
이미 많은 선수들이 개막 1,2주 전에 선수촌에 입촌하여 전지 훈련들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개막일은 축제처럼 기다리던 날이다.
옹달샘의 사랑의친구들은 개막 전날 구심선교 전략을 위해
아시아드 경기장을 둘러보았다. 경기장은 크고 그 큰 경기장 둘레로
시냇물이 흐르고 있는 것은 시골을 연상케 하여 정겨웠다.
전기 값이 얼마나 많이 들까? 어려운 나라에서 온 선수들이 놀라며
몹시 부러워하겠지.... 안스런 마음도 들었다.
기자들과 경호는 만반의 준비가 된 듯 기대와 약간의 위엄과 흥분을 더했다.
우리 대한민국과 인천이 대단 하구나 감사도 드렸다.
개막일 사랑의옹달샘은 아직도 여러 가지 준비로 어수선했다.
오후 4시쯤 먼 길 달려 대구에서 도착한 사랑의친구들과 인천 도농 선교회
경기장팀들이 개막식에 주경기장으로 마음 설레며 전도를 나가셨다.
선수촌 앞 사랑의 옹달샘에는 전도지를 가지러 오시는 노방 전도팀들과
교회들, 호기심 찬 분들로 개막식이 끝나는 밤까지 들떠있었다.
일부 팀들은 선수촌 왤컴 센타와 주차장에서 수 많은 선수들,
기대로 넘치는 선수들 사이에서 환영하며 사진도 찍고 오늘의 크리스마스도
선물하며 웃음 꽃밭에서처럼 즐거워들 하셨다.
저녁에 CCC 선교센타 숙소로 돌아와서야 아시아드 경기장의 개막식때의
전도 상황을 들을 수 있었다. 여러 기독교 단체들과 이단인지....
노래를 부르며 피켓을 들고, 관심을 끌기 위해서 인지 색다른 옷을 입고
전도에 나온 분들도 계셨다고 한다. 사랑의친구들도 선수들에게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많이 선물하고 선수들은 기뻐하며 받아서
주머니에 넣었다고 거의 흥분하며 감사해 하셨다.
그 동안의 준비와 긴장, 개막일의 크신 은혜와 여러 가지 즐거운 일들로
못 느꼈던 피곤과 안도가 이 밤에는 모처럼 모두 깊은 잠으로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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