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이상한 교회
페이지 정보
조회 : 1,694 등록일 : 2013.05.16 10:52
짧은주소
-
Short URL : http://www.jdichristmas.org/bbs/?t=aG 주소복사
본문
복음소식 109호
장성만 목사의 칼럼
흔들리는 진리
장성만 목사의 칼럼
흔들리는 진리
*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는 게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사진 원본이 걸려져있는 교회입니다.
더그 버드셀 로잔 세계복음화운동 총재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제 7차 한인 세계선교
대회에서 현대 기독교계가 주목해야할 5가지 논점을 제시했다 한다.
첫째는 이슬람의 대두와 확장, 둘째 다원주의로 흔들리는 진리,
셋째 교회와 기독교 영향력쇠퇴,
넷째 대도시 선교, 다섯째 어린이 선교 등이다. 올바른 지적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필자는 <다원주의로 흔들리는 진리>라는 항목에 깊은 관심을 표하고자 한다.
버드셀 총재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다원주의 확산에 따라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우리의 전통적 신앙이 심각히 도전을
받고 있다. 이러한 다원주의의 시대를 맞아 교회는 불변하는 신앙을 가변적인 세상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해야 할지를 고민해야한다>
* 다음은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이 교회에는 게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의 그림 원본이 걸려져 있는 교회입니다.
조선일보(2011년 9월 7일자)에는 <뉴욕교회에서 佛法전하다>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동화사
진제스님이 뉴욕의 리버사이드교회에서 법회를 인도한 기사가 사진과 함께 대서
특필되어있다. 승복을 입은 스님이 강대상에서 강론하는 사진을 싣고 그 사진설명에
<뉴욕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진제스님이 ‘마음의 고향에 이르는 수행법’을 주제로 법문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현지의 승려 150명을 포함해 총 1500여명이 몰려 예배당을 가득 채웠다>
고 적어놓았다. 다음은 기사의 일부다.
<…예배당 강단위에 걸린 대형 괘불(掛佛)이 미소를 띠고 1500여명 참석자를 내려다봤다.
<…예배당 강단위에 걸린 대형 괘불(掛佛)이 미소를 띠고 1500여명 참석자를 내려다봤다.
단상 좌우에는 ‘부모에게서 나기 전 참나는 무엇인가’등의 화두를 영어로 쓴 플래카드가
걸렸다. 15일(현지시간)오후 7시 미국 뉴욕 허드슨 강가에 있는 170년 전통의
리버사이드교회에서 열린 ‘세계평화법회’ 대구 동화사 조실(祖室) 진제(眞際)스님이
법상에 앉자 ‘간화선, 마음의 고향에 이르는 수행법’을 주제로 법문했다. 미국 교회에서
한국의 대표적 선사가 한국불교와 간화선 수행에 관해 설법하는 보기 드문 자리다…>
이 법회를 마친 후 이 교회의 로버트 콜먼 목사는 <옳고 그름이나 자기 종교의 우월성을
따지기에 앞서 그 모든 것을 여의고 평화로 가는 하나의 길에 관해 말해주셨다>고 했다.
종교의 다원주의가 교회의 심장부까지 파고 들어오고 있다는 심각한 현상을 우리는 보고
있다. 그들은 거의 예외 없이 ①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며 ②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므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개개 영혼이 구원받는다는 기독교의 구속론을
무의로 만들며 ③ 세계 모든 종교는 같다는 만교귀일론(萬敎歸一論)을 주장하여 불교를
믿으나 이슬람을 믿으나 꼭 같은 구원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④ 개인의 구원대신 사회의 구원, 즉 정치적 억압이나 계급에서 오는 탄압 등을 구조적
개혁이나 계급투쟁 내지 혁명을 통해 해방시키는 것을 구원이라고 한다.
우리는 흔들리는 진리를 바로 잡아야한다. 신구약성서는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우리의 구주가 되심을 믿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그를 통해서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전통적 신앙이 지켜져야 한다.
일치도 좋고 연합도 좋다. 그러나 진리 아닌 것과 타협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변화하는 시대지만 불변의 진리를 붙잡고 전통을 지켜 나가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사이드 메뉴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2026-01-03
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했습니다.…
jdi
2024-04-19
대한민국의 문화는 무엇인가?…
jdi
2023-12-06
셋때일이군요.
넷쩨마음의 평화겠지요
다섯째시골 생활요여기에는 취재를 않았지만 믿음 이겠지요. 영원에 대한 확신과 일상생활에서 보호를 받으심…
jdi
2023-09-20
기도고맙습니다.
예문집 이사를 3월 15일로 연기를 했습니다.계속 기도 감사 드립니다.…
jdi
2023-03-0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