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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제자들 수다방

예수제자들 수다방

제목 : 건축ㅡ6월 10일

페이지 정보

조회 : 7   등록일 : 6시간 53분전

본문

할렐루야!

오늘 아침 8시부터 사랑의 마을교회와 사랑의 집이
그 사명을 완전히 완수하고,
그의 본질 흙으로 돌아가기 위해 철거에 들어갔습니다.

정말로 삼위일체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며 생명  찾는 일과 사랑의 순종을 다한
몹시 정든 집들입니다.

사랑의집, 105년된 그 흙집은 원래는 주막집이었지요.
교회당은 원래는 꿩집이었는데 중고 조립식 건물에 빨간 벽돌을 입은, 36년된 18평 시골 작은
교회지요.
지금은 담장이까지 무성히 오르고 주위 길과 냇가는 36년 전  이사 옱때 심은 등나무랑 키큰 나무들로 울림을 지나는 것 같애요.

이 거의 초라해 보이는 시골 마을 교회에서 예수님의 생명 을 얻고 그토록 아름답게 자라던 성도님들, 지금은 모두 천국에 계시지만, 지도자들이 양육 되든 일,
행복한 아이들의
왁자지껄 하던 성장, 슬프고 아픈 분들의 피난처, 그리고 그렇게도 치열했던 영의 전쟁터...

그 36년간의 감사와 감격의 현장에서 우리는 승리하신
주 예수님에 의해 승리하고, 이 예수님 때문에 완전
신분 변화를 한 고마운
이 2 집이 이 한 주 동안에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오늘 최고의 기쁨과 성공은 40대 후반 철거 사장님이
사랑의 이야기를 가지고
철거물 쌓이는  교회
마당에서 진지하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신 일입니다.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치네...
무럭무럭 사랑의 예수님을 닮아 성장하시도록 기도 때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함께 철거에 빠른 속도로 잘 부수고 잘 옮기는 
카자흐스탄과 파키스탄 청년들도 이 일이 끝나기 전에 꼭 예수님을 구주로 알도록요.

 너무 아깝지만
이제는 usb 로 대치되어 버려야하는 카셋 테이프를
위시해서 아이들과 생활용품,
과 선물 받아 긴 세월 잘 썻던  중고 가구 등 물건이 너무 많아서 오늘 다 부수지를 못하고 내일도 부술 겁니다.
쾅꽝 찌지직 소리는 만들 때가 있고 부술 때가 있구나,
태어날 때가 있고 살 때가 있고 죽어 천국 가는 날이 있다는 것이 실감났습니다.
그토록 고마와 하고 아끼고
잘  썻던 그 많은 물건들의 최후를 보면서요. 

건축을 위한 절대 중요한 기도제목 5가지 계속 기도 고맙습니다.
우리는 그 결과를 반드시 볼 것입니다.
사랑하고 고맙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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