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 관계없이 풍성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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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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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기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과정을 마치고
신해연사모
첫사랑 !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신없이 달려 왔다. 예배, 기도모임, 성경공부 등 열심히 달려왔다.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을 왜 안 믿는 걸까? 소개를 해 주어도 사람들은 믿지도 들으려하지도 않는다. 물론 전하는 자가 제대로 복음을 제시하지 못한 탓도 있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나나 예수님 사랑하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자라자’하고 달려 왔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오니 내 믿음은 어디로 갔는지... 내 믿음은 바닥이었고, 거품이었다.
“상황과 관계없이 풍성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교수님의 질문에 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풍성한 삶!’ 사모라는 이름이 전적인 희생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으로 항상 무게를 느끼며 희생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갈등하고 있었는데..., 풍성한 삶이라...
이번 교육을 통하여 내 첫사랑이 다시 회복되었다. 뜨거운 눈물과 감동이 나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했다. 주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고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내 마음에 각인(刻印)이 되면서 결단코 흔들리지 않는 거목으로 내 마음에 자리를 잡았다. 내 마음에 기쁨이, 행복이 몰려 왔다.
이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전도 실습을 통해서 성령님이 일하시는 세밀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복된 소식이 그 사람을 살리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는 진실임을 자신있게 증거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약간의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해 왔다.
매주 수요일에 학원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주께서 인도해 주셨다.
떨리는 마음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셨나요’를 전하면서 친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1:21)는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들이 제자가 되어서 또 다른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게 하소서.
신해연사모
첫사랑 !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신없이 달려 왔다. 예배, 기도모임, 성경공부 등 열심히 달려왔다.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을 왜 안 믿는 걸까? 소개를 해 주어도 사람들은 믿지도 들으려하지도 않는다. 물론 전하는 자가 제대로 복음을 제시하지 못한 탓도 있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나나 예수님 사랑하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자라자’하고 달려 왔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오니 내 믿음은 어디로 갔는지... 내 믿음은 바닥이었고, 거품이었다.
“상황과 관계없이 풍성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교수님의 질문에 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풍성한 삶!’ 사모라는 이름이 전적인 희생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으로 항상 무게를 느끼며 희생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갈등하고 있었는데..., 풍성한 삶이라...
이번 교육을 통하여 내 첫사랑이 다시 회복되었다. 뜨거운 눈물과 감동이 나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했다. 주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고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내 마음에 각인(刻印)이 되면서 결단코 흔들리지 않는 거목으로 내 마음에 자리를 잡았다. 내 마음에 기쁨이, 행복이 몰려 왔다.
이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전도 실습을 통해서 성령님이 일하시는 세밀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복된 소식이 그 사람을 살리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는 진실임을 자신있게 증거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약간의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해 왔다.
매주 수요일에 학원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주께서 인도해 주셨다.
떨리는 마음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셨나요’를 전하면서 친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1:21)는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들이 제자가 되어서 또 다른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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