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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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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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애" 를 그리는 사랑의동산에 올라가서 잡목도 베고 거대하고 힘센 칡 덩쿨이 나무들을 칭칭 감고 있기에 잘라주고 상처난 곳을 만져주며 보호하기도 했습니다. 가시나무가 많기에 동산 길 중심으로 붉은 가시를 자르며 빈무덤 올라가는 길을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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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터: 새벽 3시 쯤 배신한 제자 가롯유다가 제사장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께 입맞추고 잡아가게 한 곳.
베드로가 제사장의 하인의 귀를 칼로 쳐 떨어뜨리고 피를 흘린 곳.
예수님께서 칼을 칼집에 꽂으라 칼을 쓰면 칼로 망한다고 하시고
그 하인 말고의 귀를 붙혀 주신 배신의 터. 그 후 말고는 어떤 삶을 살았을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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