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336
2019.07.26 06:09
첨부파일
-
- 첨부파일: 1564088870936.jpg (223.4K)0 2019-07-26 06:09:20
-
- 첨부파일: 1564088866550.jpg (159.3K)0 2019-07-26 06:09:20
짧은주소
본문
서현교회에서 옹달샘
준비하고 가신 후에
보낸 문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권사님들과 집사님,
텐트치시느라
초청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교회 앞 옹달샘 텐트 아래 앉아 길 가시는 분들을
보니 분위기 좋아요.
예수를 위하여 잔치 벌리던 2천년 전 그
마을들 도 선하고요.
고맙고요, 죽복합니다.
준비하고 가신 후에
보낸 문자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권사님들과 집사님,
텐트치시느라
초청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교회 앞 옹달샘 텐트 아래 앉아 길 가시는 분들을
보니 분위기 좋아요.
예수를 위하여 잔치 벌리던 2천년 전 그
마을들 도 선하고요.
고맙고요, 죽복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