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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집

영광의 대망

1,695 2013.01.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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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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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은 가장 중요한 분의 오심을 기다리는 계절이다.
 
인류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오래 기다린 첫 번째 대강절은 구주 예수님의 성탄이다.
 
두 번째 대강절은 불과 10일 만에 불같이 오신 성령님의 강림이다.
 
이제 우리의 대강절은 마지막 맞을 영광의 심판 주 예수님의 재림이다.
 

 
마지막 대강절 기간이 어떠 할 것인가는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총체적으로 말씀해 주셨다.
 
다니엘 선지자는 첫 번째 대강절 이전에, 사도 요한은 두 번째 대강절 이후에
 
마지막 대강절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예언을 해 주셨다.
 
다니엘서 2장에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대왕이 미래에 대해 꿈을 꾼 큰 신상이
 
나온다. 금으로 된 머리는 바벨론, 오늘의 이락, 은으로 된 가슴과 팔은 페르샤,
 
오늘의 이란, 놋으로 된 배와 넓적다리는 헬라, 오늘의 그리스, 쇠로 된 종아리는 로마,
 
오늘의 이탈리아로서 열강들이 이미 흥망성쇠를 했다. 마지막 나라는 쇠와 진흙으로 된
 
발이다. 쇠의 강함과 허약한 진흙이 공존하는 나라인데 어느 나라인가? 모든 인류인가?
 
쇠와 진흙에 대해서는 여러 각도로 상징화 할 수 있다. 예로서 쇠로 강력한 군사력과
 
허약한 사람들의 마음, 쇠로 된 컴퓨터와 흙인 반도체 등등.
 

이 꿈을 왕에게 해석해주는 다니엘은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쇠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 나라가 쇠 같은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 만할 것이며 왕께서 쇠와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민족과 서로
 
섞일 것이나 그들이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쇠와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것보다 미국을 더 잘 설명할 수 는 없을 것 같아 의아해 한 적이 있다.
 
“이 여러 왕들의 시대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망시키고 영원히 설 것이라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쇠와 놋과 진흙과 은과 금을 부서뜨린 것을
 
왕께서 보신 것은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왕께 알게 하신 것이라 이 꿈은 참되고 이 해석은
 
확실 하니이다”
 

‘손대지 아니한 돌이 산에서 나와서.....’ 산돌이신 예수님께서 인류 역사를 종결하시고
 
한 나라를 세우시고 국권을 가지시고 영원히 통치하시는 하늘나라가 아닌가?!
 
그 쇠와 진흙으로 된 발, 온 지구 민족들이 다 와서 섞이지만 합하지 않는 이민으로
 
구성된 나라 미국일 수 도 있을까? 라는 생각에 미쳤다. 어떤 학자들은 유럽연합이라고도
 
하지만 발이 두 개이니 둘 다 일까?
 

만일 이 나라가 미국이라면 오늘날의 미국은 어떤 상황인가?
 
미국은 지난 100여년 동안 이 지구에 좋고 유능하고 부유한 맏형 혹은 아버지의 역할을
 
해 왔다. 세계 건설과 재난이 일어나면 1/2 정도를 미국이 지원한다.
 
자국의 국방 뿐아니라 억울하게 당하는 민족과 정의를 지키기 위해 세계 국방의 1/2를
 
감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일본 강점에서 해방된 것도, 중공군과 이북의 공산주의가
 
일으킨 6.25 전쟁과 공산화에서 구해 준 나라도 미국이다. 자국 청년 3만8천명을 희생시킨
 
댓가로 남한이 지금처럼 민주주의 국가가 되고 이제는 세계를 섬길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
 
선교사들이 현대문명을 조선에 가져오고 지도자들을 키워 주고 교회라는 영적 하부구조를
 
통해 일본 강점기에도 민족의 정체성과 독립운동을 할 수 있도록 저력을 공급했다.
 
“In God we trust” 로 세워진 미국의 혜택을 가장 많이 입은  나라가 대한민국인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문화에서 정직은 절대 중요하다. 정직은 공인과 정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공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정직하지 않을 때는 명예 뿐아니라 해고된다.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마지막 부분에서 약간 거짓말을 했다.
 
부하 직원의 잘 못을 알면서 모른다고 한 것이다. 그 결과로 탄핵을 당해 대통령 직에서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하야했다. 이것이 “In God we trust” 로 세워진 민주주의
 
종주국가로서 전통적인 정치관행이다.
 

이번에 미국 대선이 오바마에게 기울어 질 때 우리는 절실히 기도했다.
 
“그가 당선되면 앞으로 4년 안에 지구는 빠른 붕괴로 갈텐데 이 기간에 예수님을
 
70억에게 다 소개해 낼 수가 없으니 롬니가 당선 되어서 시간을 좀 지연 시켜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면 이 특별한 선물을 받은 제한된 시간에 최선의 전략을 동원하여
 
주 예수님의 생명을 알리겠습니다.” 가 우리의 기도였다.
 
그리고 지지도가 롬니에게 기울어지면서 안도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지막 며칠 사이에
 
미국의 그 90%의 자유주의 언론인들과 샌디 폭풍, 실리콘 발리에서 뽑은 똑똑한
 
사이버 전략가들, 거짓이 주요 전략인 오바마가 1억 2천만 표 중 350만 표 정도를 더
 
득표하고 당선이 되었다. 충격의 새벽 이었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지도자들이나 국민들, 복음주의자들의 좌절은 닥쳐올 고통의
 
세계 상황을 예측하면서 실의에서 일어나, 이제 당면해야 하는 파괴력을 다시 직면하는데
 
일주일은 걸린 것 같다. 우리도 그 중 일원들로서 인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 말씀을 해 주셔야 그 다음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다니엘서와 계시록, 예수님의 마지막 때에 대해 다시 자세히 읽기 시작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앞으로 올 혼란과 아픔의 때가 위기의 종말이 아니며 영광의 시작임을
 
알 것 같았고 위로가 되었다. 주 하나님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로 영원히 통치하실
 
나라가 가까우며 지금은 그 짧은 과도기임이 실감이 났다. 태어날 건강한 아기를 기다리듯이.
 
또 감사하게 된 것은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이 기간이면 70억이 예수님의 생명의
 
소식을 듣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믿게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해야 할 일도 지시해 주실 것을 기대하게 되었다.
 

불과 대선 후 한 달 만에 이스라엘과 테러 집단 하마스의 접전, 리비아 벵가지에서 억울하게
 
살인 당한 미국대사와 용감한 3명에 관련하여 오바마 대통령과 그 팀의 거짓말들,
 
이집트의 독재화와 국민들의 봉기, 시리아의 4만여명의 살인과 급기야 생화학무기의 장착,
 
미국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 생명 위기 민족 현장에 미국은 방치하고 그 비참은 현재
 
극도에 달하고 있다. 미국의 새해 재정절벽과 그 불협상 과정이 계시록을 읽는 것 같다.
 

In God we trust 로 세워진 유일한 나라, 미국도 그 종말이 이렇게 빨리 오는 것일까?
 
한 없는 아쉬움과 절박감도 느끼게 되었다. 전통 가치관을 가진 언론들에서는 이번 대선
 
이후 각계각층 사람들이 "It's providential” 이라고 하는 말을 종종 들었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뜻인데 마지막 정리라는 뜻이 된다.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약화와 영적 악화, 세계를 방치하는 현 정부는 미국 역사 뿐아니라
 
예수문화권의 유럽 역사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다.
 
오바마와 그 정부는 미국의 전통 민주당도 아닌 돌연변이라고 한다.
 
리비아 벵가지 사건의 경우, 오바마 정권은 2001 뉴욕 무역센타를 폭격하여 2,800여명을
 
살해한 알카이에다 극악 테러들은, 이제는 자신의 무슬림친화 정책의 성공으로 힘을
 
잃었다고 선거유세를 했다.
 
실상은 지난 4년간 민주주의를 위해 수 많은 생명을 바쳐온 중동 국가들의 민족 봉기를
 
방치한 미국을 보아온 테러들이 힘을 얻어 말리를 장악했고,
 
이락 남부까지 테러 훈련센타를 세우고 중동 전체에 활발하게 만연하고 있다.
 
이집트를 위시하여 터키, 이란은 물론 예멘에서도 강성 무슬렘들이 확산 되고 있다.
 
친미 리비아 카다피가 무너진 후 그 중장비 무기들을 이 강성 테러단들이 대거 실어 가서
 
테러가 확산 할 수 있는 큰 힘을 얻었다. 미국이 민주주의 봉기를 일으키는 중동의 국민들을
 
지원하고 혼란을 정리하기 위한 지상 착륙을 거절하고 있으니 무법천지 살인자들은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데 무기까지 장악하게 되었다. 지금 시리아 아사드 독재자가 4만명 이상의
 
자국민들을 살해하고 떠난 후에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미국이 생화학 무기생산지를 알기
 
때문에 지상 착륙을 하여 그 다량의 생화학 무기들을 곧 실어내지 않는다면 이 강성 테러
 
하마스, 헤스볼라, 알카에다, 지하드 등이 실어 내어 이스라엘을 공격할 가능성은 높다.
 
신경에 침투하는 이런 생화학 무기는 몇 십만명, 백만명을 단시간에 살해 할 수 있다. 미국이
 
지난 4년간 적극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이스라엘이 지금 가장 위기에 처해 있다.
 
이란의 핵무기는 몇 개월 안에 완성 될 것인데 이스라엘을 지구에서 삭제하는 것이 목표
 
중 하나이다. 최근 이스라엘인들이 예수님께 많이 돌아온다고 들었다.
 
다니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연단을 받아 정결해 지고 성도의 권세가 다 깨어지기
 
까지니 이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난다 고 하신 말씀이 진행 되고 있는 것인가?
 
끝까지 전쟁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으니 이렇게 하여 전쟁이 시작되는 것인가?
 
의문이 더 많아졌다. 어쨌든 이것이 정상적인 미국 지도자들의 큰 염려다.
 

그러나 오바마는 무슬림들에게 한 자신의 약속대로 자기가 대통령인 한 무슬림국가와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을 고수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러한 목표를 위한 지상상륙조차
 
현재로는 허락하지 않고 있다. 전쟁이 아닌 무고한 국민들의 살상 예방임에도 불구하고.
 
세계국방에 대해 말과 약속은 올은 듯 한데 약속을 지키지 않고 행동도 하지 않으며
 
비실효적인 경제압박 같은 전략들을 쓰기 때문에 국민들의 민생만더 어려울 뿐
 
강성 테러들이나 독재자들이 그 말을 두려워하지도 않고 가는데까지 가 보는 것이다.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어디까지 갈까?
 

이런 상황 속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하는 벵가지에서는 영국과 프랑스 대사관,
 
적십자 등 국제기구들도 모두 철수했다. 그러나 리비아 벵가지에 그대로 남아 있어야 했던
 
크리스 미국 대사와 그 직원 30여명은 여러 차례 안전 요원들을 정부에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그 사이에 두 차례 테러 공격도 받았다.
 
결국 그 911 기념일 밤 9시부터 새벽 4시까지 알카에다 관련 테러들이 7시간 동안 중장비
 
무기로 침입하고 크리스 대사를 위시하여 외교관과 의용 특전사 2명이 살해당했다.
 
이 7시간 동안 대사와 직원들은 3-4백개의 이멜을 백악관과 미국무부에 실시간으로
 
보내어 도움을 청했다.
 
1.6키로 지점에 특전사가 주둔하고 있었는데 도우러 가지 못하게 상부에서 명령을 내렸다.
 
명령을 어기고 타이러 특전사대원이 대사관에 갔고 사람들을 피신시키고 는 자신은 살해를
 
당했다. 대사를 위시하여 테러들이 살인한 그 과정은 성 폭행을 위시하여 잔인했다.
 
한 시간 거리인 이탈리아에는 미국 전투 부대들이 주둔하고 있었다. 곧 지원 할 수 있었고
 
했다면 외교관과 특전사 4명의 소중한 인명 피해는 없었을 것이다.
 
이 시간에 오바마는 뉴욕 TV 쇼에 나가서 선거 유세를 하고 라스베가스에 가서 모금을 했다.
 
이것이 테러들의 소행임을 미국 정보국은 실시간에 알았고 리비아 정부도 바로 알았다.
 
이 방치한 살인 사건 5일 후 유엔 미국대사 수전 라이스는 이것이 테러가 아니고 무슬림을
 
 비방하는 비디오 때문에 국민들이 자발적인 데모라고 발표하고 5곳 TV 쇼에서도 그렇게
 
선전했다.
 
그 13분짜리 허술한 비디오는 유튜브에 잠시 올려졌다 사라졌을 뿐이다.
 
12일 후 오바마도 유엔 총회에서 벵가지 사건은 그 비디오 때문이라고 6차례 강조했다.
 
자신들은 바로 그날 이것이 테러 임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온 세계에 했다.
 
그리고 9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건 전체를 밝히지 않고 있다.
 
수전 라이스에게는 그 충성의 대가로 국무부 장관직을 임명하겠다고 한다.
 
그 외에도 모금을 많이 한 추종자들에게는 대사직 등 관직을 상급으로 임명 하려고한다.
 
어쨌든 이 벵가지 사건은 오바마의 삶과 현 미국 정부의 한 작은 예에 불과하다.
 

그 풍부한 미국 내 가스와 석유를 개발하지 못하게 하고 연료 값이 치솟아 국민들의
 
생활은 곤궁하고 산업은 발전하지 못하고, 고가의 중동 원유 수입으로 결국은 테러 지원을
 
돕고 있다.
 

지금 다급한 새해 재정 절벽도 그렇다.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가면서 국민들은 가난해지고
 
규제가 많아 자유를 잃어가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도록 하는 대신,
 
정부를 의지하게 만드니 정부의 힘은 막강하고 낭비는 엄청나다.
 
하원에서는 오바마 대통령이 내년에 원하는 재원을 주겠다, 그 대신 그 엄청난 복지비용의
 
낭비성을 조정하고 효율적이며 경제가 회생할 수 있는 모든 계획을 만들어 주었다.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협상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 대신 오바마가 고집하는 부유층 세금을 35%에서 39.5%로 올리면 실업자는 70만명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그 세금은 정부가 8일간 쓸 비용에 불과하다.
 
이 상황에서도 그는 자신의 정책 선전을 다니고 있다. 세금을 이렇게 또 올리고 규제하면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이 따라서 일을 잃고 세금에 위축되고 개인도 가정도 일터도 나라도
 
가난해 지는 것이 사회주의다. 더 심하면 공산주의다. 군비축소로 테러를 장려하는
 
오바마 자신의 전략은 절대 수정을 않겠다고 의원들과 회의도 거절하고 있다.
 
나라를 사랑하는 원로 상하원들과 경험 많은 전문인들의 고심은 심히 깊어지고 있다.
 

 
현재 미국 국민의 8천8백여만명이 복지 혜택을 받고 세금을 내지 않는다.
 
일하는 국민은 1억9백만명이니 1억 9백만명이 8천8백만명을 먹여 살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지난 4년 동안 일인당 소득이 4천불씩 내려갔다. 현재 정부부채는 16.3조 달러이다.
 
이 재원은 중국에서 가장 많이 빌려 오고 돈을 계속 찍어내고 있다.
 
미국의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이유이다. 인플레이션도 위험하다.
 
현재 정부가 쓰는 돈의 46%가 빌려온 돈이다. 지출이 수입의 반을 육박하는 실정이니
 
어떤 개인도 가정도 이렇게 계속 살면 망한다. 나라도 수입은 줄고 낭비로 지출이 많으면
 
망한다. 그 낭비와 가치관의 부재의 한 예로 두 아이를 가신 독신녀가 연간 미국 정부로부터
 
받는 복지비용은 약 $ 59,000불이다. 미국 일인당 국민 소득은 $ 48,200이다.
 
직업 구하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열심히 일 할 이유가 크게 없다. 그냥 우울하다며 정신병원에
 
좀 다니며 복지비를 받거나 어떻게든 임신 하여 아이를 키우는 것이 경제적으로 안정되게
 
사는 현재 제도이다. 이들이 당연히 오바마를 선출했다.
 

문제는 이 제도가 심화되고 있다. 이것이 재정 절벽이다.
 
미국 애국자들이 심히 고통하는 이유가 이것 하나 뿐이 아니다.
 
미국의 약화와 악화는 세계에 직결 된다. 대한민국도 그중 하나다.
 
도덕적, 양심의 악화를 오래 전에 넘어서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에 도전하고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는 법안들과 동성연애자 결혼을 위시하여 죄를 장려, 확산하는 법안들, 경제를 약화
 
시키는 수 천개 규제법안들이 상정되고 거듭 통과 되고 그에 따른 죽음의 문화가 미국의
 
주류 문화가 되도록 지난 4년간 현정부는 거의 무섭도록 추진해 왔다.
 
이번 대선 민주당 전당 대회 때는 정관에서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삭제하고 그 대신
 
사람이 가진 재능을 최대로 발휘 하고 삽입하자는 의견이 팽팽하여 3번이나 가부를
 
물어야 했다. 이대로 간다면 통과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요즈음은 크리스마스를 연휴로 하지 않아야 한다, 크리스마스 츄리를 할리데이 츄리로
 
해야 된다고 한다. 성탄 축하하는 교회를 너무 공격하여 프로그람을 취소 하고 구세군
 
자선 남비를 공격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여 사납고 사악한 방법으로
 
예수문화를 미국문화에서 삭제하려는 단체들이 많아지고 동조자들도 늘어난다.
 
미국 언론의 90%나 되는 자유주의 언론인들은 이를 적극 지원하고,
 
불리한 것은 은폐한다. 현 정부의 재선은 언론의 절대적인 찬양, 비호의 영향이다.
 
미국의 흥망성쇠에 대해서 자유주의 미국언론인들은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질 것이다. 한국 언론도 미국 언론을 추종하는 경향이라 마음이 쓰인다.
 
성경은 말하고 역사는 입증했다.
 
그 민족의 죄가 멸망의 수준까지 올 때에 멸망을 시키신다고.
 
국제, 생태 상황들을 보면서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것이 자명하여
 
총신 성경학 교수께 여쭈어 봤다.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해도 신학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하도 확신 있게 대답하시니
 
 “그럼 왜 준비들을 안합니까?” “준비하면 마지막 때가 아니지요. 편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도적같이, 노아 때처럼 주님이 오시지요.”
 
미국 대선 이 후 1,2주 동안 다수 정상적인 사람들과 복음주의자들이 절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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