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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문화

예수문화이론

1,877 2010.04.3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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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문화 (예수문화에)


예수 문화는 사랑의 문화다. 사랑의 문화는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한다.

삶의 모든 영역들은 우리들의 풍성한 삶을 위해 있다.

개인과 가정과 사회가 더욱 풍성해지기 위해서다.

이 모든 영역들이 전문화됨에 따라 더욱 삶을 풍성케 하는 것이 목적이다. 

예수님이 그러한 마음이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 문화의 그림이다.


그러나 현재문화는 예수문화와는 다르다.

현재문화는 사람을 풍성하게 하지 않는 것이 많다. 현재문화는 사탄의 문화와 많은 혼합이 일어났는데 사람의 삶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문화이다. 혼돈하고 공허한 사람들은 돈으로, 학위로, 놀이로 풍성한 삶을 찾으려고 발버둥치며 분열하고 절망한다. 오늘날 정신 질환이 급격히 상승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전문분야들은 사람에게 풍성한 삶을 주는 것과는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무엇을 위해서 인가?


현재의 문화를 예수문화로, 사랑의 문화로, 생명의 문화로 바꿀 수 가 있는가?


   

                  예수 문화, 현재 문화

 

                  시냇가에 심은 나무





 







예수 문화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사랑의 나무이다. 예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예수 문화는 사실 기독교 문화인데, 예수님의 인성, humanity를 우리 삶에서 실현하려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마음과 삶을 성경에서 잘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 문화는 예수님의 신성, divinity를 우리 삶에서 실현하려는 것이다.


문화는 삶의 총체로서 먹고 일하고 놀고 공부하며 사는 모든 것이다.

예수 문화는 예수님 식으로 즉 예수님 마음으로 먹고 일하고 놀고 공부하며

사는 모든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과 나와 너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이다.


나무는 뿌리와 줄기와 열매 모두가 하나이다. 한 가지만 있지 않다.

예수 문화의 뿌리는 예수님과 그의 삶과 가르치심인데, 2 천 년 전 땅에서 사람들과 함께 잠시 사실 때 그 사회는 혁명적으로 좋아졌다.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기쁘게 들었으며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를 벌렸다. 예수님도 잔치를 좋아하셨다. 그 분주한 공생의 시작을 결혼 잔치 집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들어 선물하시며 시작하셨고 하늘나라는 즐거운 잔치라고 많이 이야기 하셨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예수 문화의 뿌리이다.


지난 2 천 여 년 동안 이 예수님을 생명으로 하여, 성경을 따라 문화를 만든 유럽과 북미에서도 잔치 같이 좋은 변화가 많았다. 예수님의 삶이 가장 좋은 삶임을 그 곳에서 실증해 주었다. 사람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민주주의가 그 곳에서 나왔고 모든 좋은 것이 성경에서 나왔다는 말을 개인에서부터 국가에 이르기 까지 실증해 주었다. 오늘날 세계는 예수문화 때문에 윤택해진 열매들을 먹고 산다.

이 열매는 예수문화의 뿌리인 예수님의 생명이 확산되는 제자양육에서 시작된다. 제자양육은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배워서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과 나와 너와 자연을 사랑하는 것인데 이 사랑은 대상자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 사랑하는 대상자가 잘되기 위해서 나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 생명의 제자양육은 사랑의 기술로 가지가 번지고 예수문화로 꽃을 피우고 세계선교로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때문에 혼인집에서 기뻐하시듯이 기뻐하시고 나와 너와 자연은 아침 이슬에 수줍은 듯이 그러나 감격하고 왕성하며 풍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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