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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 교수님께

1,990 2014.04.0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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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채형기 목사님의 40여 년 전 남산동 하숙동료였습니다. 그때 동산병원에 근무하시던 모습이 새롭게 떠오릅니다. 오늘 낮 채 목사님을 42년만에 만났습니다. 참으로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꽃다발과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전해 주었습니다.
그간 참 훌륭한 일을 하셨군요, 그런데 교통사고라니 이제는 완쾌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는 현재 서울대학교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가끔씩 와서 배우고 가겠습니다.
댓글목록

JDI님의 댓글

권 교수님, 감개무량한 소식입니다. 그때 하숙집에 갔을 때 식사들을 맛있게 하시던데
한창 청소년들에게는 좀 부족한 것 같아서 42년 동안 가끔 생각이 날때는  마음이
찡  했는데요.....  보내주신 화환  이제는 활짝 핀  꽃  식탁에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저 고통사고는 많이 좋아졌어요.  시간 되시면 이곳 시골 나드리를 기다릴께요. 
글과 기억 감사드리고요 축복합니다.  채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