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필 형제 채영애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0 2,012 2011.11.10 10:53 짧은주소 - 짧은주소: http://www.jdichristmas.org/bbs/?t=fG 주소복사 × 짧은 글주소 복사 Note! 위 주소를 드래그, 복사(Ctrl+C)하여 사용하세요. 이전글다음글 목록 본문 창원에서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나누는 동안에 사랑의 집에 혼자 있던 사랑하는 종필 형제가 자전거를 타다가 얼굴이 다쳤습니다. 퇴원 후 형제들의 동의로 시설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시설에서 일생 살기는 건강한 영역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 사랑의 집에 살기는 사역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십시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2026-01-03
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했습니다.… jdi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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