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미군 남북 전쟁 부상병
페이지 정보
조회 : 1,037 등록일 : 2021.11.12 11:41
짧은주소
-
Short URL : http://www.jdichristmas.org/bbs/?t=Na 주소복사
본문
●링컨과 병사의 임종●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위대한 인물로 추앙 받고 있는 에이브라함 링컨
(1809~ 1865) 은 미국의 남북 전쟁이
한창 일때
종종 부상 당한 병사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한번은 의사들이
심한 부상을 입고 거의 죽음 직전에 있는 한 젊은 병사들에게 링컨을 안내했습니다.
링컨은 병사의 침상 곁으로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이 뭐 없겠소?"
그 병사는 링컨 대통령인 것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간신히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저의 어머니께 편지 한 통만 써 주시겠어요?"
펜과 종이가 준비되자 대통령은 정성스럽게
젊은이가 말하는 내용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보고 싶은 어머니,
저는 저의 의무를 다하던 중에 심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아무래도 회복되지 못할 것 같군요.
제가 먼저 떠나더라도 저 때문에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동생 존과 메리에게도 저 대신 입을 맞춰 주시구요.
하나님께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축복해 주시기를 빌겠어요."
병사는 기력이 없어서
더 이상 얘기를 계속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링컨은 젊은이 대신 편지 말미에 서명을 하고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위해
에이브라함 링컨이
이 편지를 대필했습니다.]
젊은 병사는 그 편지를 자기에게 좀 보여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마침내 편지를 대신 써준 사람이 누구인가를 알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병사가 물었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대통령 이신가요?"
링컨이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그렇소.
내가 대통령이오."
그런 다음 링컨은 자신이 할수 있는 다른 일이 없는가를 그에게 물었습니다.
병사가 말했습니다.
"제 손을 잡아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편안히 떠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용한 실내에서 키가 크고 수척한 링컨 대통령은, 청년의 손을 잡고 그가 숨을
거둘때까지 그에게 따뜻한 용기의 말들을 나직히 들려 주었습니다.
이 일화는
[더 베스트 오브 비츠 앤 피이시즈 = The best of bits & peaces]에 소개된 내용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따뜻함과 편안함, 훈훈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별명 대로 honest Abe 는
성경으로 공부한 예수문화인 모델 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런 문화인을 배출 하는
산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 현재 예수문화, 사랑의 문화 켐페인을 벌리는 이유입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위대한 인물로 추앙 받고 있는 에이브라함 링컨
(1809~ 1865) 은 미국의 남북 전쟁이
한창 일때
종종 부상 당한 병사들이 입원해 있는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한번은 의사들이
심한 부상을 입고 거의 죽음 직전에 있는 한 젊은 병사들에게 링컨을 안내했습니다.
링컨은 병사의 침상 곁으로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내가 당신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이 뭐 없겠소?"
그 병사는 링컨 대통령인 것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는 간신히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저의 어머니께 편지 한 통만 써 주시겠어요?"
펜과 종이가 준비되자 대통령은 정성스럽게
젊은이가 말하는 내용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보고 싶은 어머니,
저는 저의 의무를 다하던 중에 심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아무래도 회복되지 못할 것 같군요.
제가 먼저 떠나더라도 저 때문에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동생 존과 메리에게도 저 대신 입을 맞춰 주시구요.
하나님께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축복해 주시기를 빌겠어요."
병사는 기력이 없어서
더 이상 얘기를 계속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링컨은 젊은이 대신 편지 말미에 서명을 하고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위해
에이브라함 링컨이
이 편지를 대필했습니다.]
젊은 병사는 그 편지를 자기에게 좀 보여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마침내 편지를 대신 써준 사람이 누구인가를 알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병사가 물었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대통령 이신가요?"
링컨이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그렇소.
내가 대통령이오."
그런 다음 링컨은 자신이 할수 있는 다른 일이 없는가를 그에게 물었습니다.
병사가 말했습니다.
"제 손을 잡아 주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편안히 떠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조용한 실내에서 키가 크고 수척한 링컨 대통령은, 청년의 손을 잡고 그가 숨을
거둘때까지 그에게 따뜻한 용기의 말들을 나직히 들려 주었습니다.
이 일화는
[더 베스트 오브 비츠 앤 피이시즈 = The best of bits & peaces]에 소개된 내용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의 따뜻함과 편안함, 훈훈함을 느끼게 합니다.
예,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별명 대로 honest Abe 는
성경으로 공부한 예수문화인 모델 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이런 문화인을 배출 하는
산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기도, 현재 예수문화, 사랑의 문화 켐페인을 벌리는 이유입니다.
사이드 메뉴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2026-01-03
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했습니다.…
jdi
2024-04-19
대한민국의 문화는 무엇인가?…
jdi
2023-12-06
셋때일이군요.
넷쩨마음의 평화겠지요
다섯째시골 생활요여기에는 취재를 않았지만 믿음 이겠지요. 영원에 대한 확신과 일상생활에서 보호를 받으심…
jdi
2023-09-20
기도고맙습니다.
예문집 이사를 3월 15일로 연기를 했습니다.계속 기도 감사 드립니다.…
jdi
2023-03-0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