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웨스터 포인터 졸업식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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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58 등록일 : 2026.05.3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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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사 웨스트포인트 The class of 2026 졸업식 축사.
다들 정독해 봅시다. 우리에게도 이 정도로 지적으로 무장된 군지도자가 필요한 게 아닐까요. 현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하고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납니다.
나는 여태껏 어느 정치지도자에게서도 이렇게 감동적인 연설을 못들어 봤네요.
함초롬 기자가 번역한 글, 차명진의원이 올림.
<워크woke의 시대에 종말을 고한다>
-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의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
오늘같이 특별한 날, 998명의 위대한 미국인들인 이 졸업 기수에게 이사야서 6장 8절보다 더 어울리는 구절은 없을 것입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그리고 오늘, 우리는 여러분을 보낼 것입니다. 미국의 가장 귀중한 보물, 미국의 아들딸들, 미국 병사들을 말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여러분을 전쟁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 위대한 공화국이 지난 250년 동안 그래왔듯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경기장으로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위기가 고조된 시기에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랜트, 맥아더, 아이젠하워와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습니다.
1802년 이래로 이 전설적인 학교의 졸업생들은 대담하게 앞으로 나서며 “나를 보내소서” 라고 선언했습니다.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를 위해 봉사하도록 부름 받았기 때문입니다.'
27년 전, 제가 웨스트포인트에 합격했을 때, 저는 이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 가족 중 일부도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왜 이 길을 택했는지 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가슴 속에 타오르는 질문을 품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니라면, 누가 할 것인가? 그리고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할 것인가?"
그리고 여러분은 “나를 보내소서” 라고 응답했습니다.
이곳의 유일하고 흔들림 없는 의무는 젊은 미국인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위대한 조국을 위한 평생의 봉사에 헌신하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 웨스트포인트에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깨어있는 척하는 나약한 지도자들이 웨스트포인트를 깨어있는 척하는 프린스턴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교롭게도 그곳은 이제 제게 너무나 낯설게 변해버린 저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반미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교수들을 고용하고 다음 진급을 위해 환심을 사려고만 하는 나약한 군 지도자들이, 우리가 아끼는 육군이 우리의 진정한 목표에서 벗어나도록 방치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마 웨스트포인트에서의 처음 2년 동안에요. '우리의 다양성이 우리의 강점이다'라는 말 말입니다.
이는 군사 역사상 가장 터무니없는 표어입니다. 그것은 완전한 헛소리였습니다. 우리의 대열에서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다양성은 우리의 강점이 아닙니다. 단결이 우리의 강점입니다. 우리는 미 육군의 느린 쇠락이라고 부르는 것을 견뎌왔습니다.
인종과 성별에 대한 강박관념 말입니다. 여러분은 규율이 희석되며 전통이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이름하에 내던져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상들이 철거되고, 그림들이 지하실에 처박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가장 새로운 전사들, 새로 임관한 소위들이 군대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헬리콥터 뒷자리에 타고 칠흑같은 밤에, 날씨가 좋든 나쁘든 C-17 수송기나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탑승하는 사람들입니다. 위험한 곳으로 가서 우리나라와 국민에게 해를 끼치려는 자들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치열한 전투에서 싸웁니다.
우리는 우리 뒤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싸웁니다. 우리의 가족과 자유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말입니다.
전장은 상대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척하는 woke 이데올로기는 하버드에서나 괜찮습니다. 전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불구덩이 속에 던졌습니다.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해냈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여러분의 뒤를 지켜줄 것입니다.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할 때, 특히 워싱턴 디씨의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는 결코 이해하지 못할 치열한 전투 속에서, 찰나의 순간에 내려진 결정들 말입니다.
그리고 찰리 커크가 자주 말했듯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기억하십시오. 좋은 시간도 지나갈 것입니다. 나쁜 시간도 지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미래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육군을 회복시킬 것이며, 그럴 권한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혼자만의 군대가 아니며, 깨어있는 척하는 자들의 군대들은 더더욱 아닙니다. 여러분은 미군이며 전사들의 군대입니다.
그대들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위대한 공화국, 미합중국을 계속해서 축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 05. 25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https://www.facebook.com/share/1AqmEGCM7h/
다들 정독해 봅시다. 우리에게도 이 정도로 지적으로 무장된 군지도자가 필요한 게 아닐까요. 현 대한민국의 국방부장관하고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납니다.
나는 여태껏 어느 정치지도자에게서도 이렇게 감동적인 연설을 못들어 봤네요.
함초롬 기자가 번역한 글, 차명진의원이 올림.
<워크woke의 시대에 종말을 고한다>
-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의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축사
오늘같이 특별한 날, 998명의 위대한 미국인들인 이 졸업 기수에게 이사야서 6장 8절보다 더 어울리는 구절은 없을 것입니다.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까?’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그리고 오늘, 우리는 여러분을 보낼 것입니다. 미국의 가장 귀중한 보물, 미국의 아들딸들, 미국 병사들을 말입니다.
우리는 어쩌면 여러분을 전쟁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 위대한 공화국이 지난 250년 동안 그래왔듯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경기장으로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위기가 고조된 시기에 말입니다.
여러분은 그랜트, 맥아더, 아이젠하워와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 있습니다.
1802년 이래로 이 전설적인 학교의 졸업생들은 대담하게 앞으로 나서며 “나를 보내소서” 라고 선언했습니다.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를 위해 봉사하도록 부름 받았기 때문입니다.'
27년 전, 제가 웨스트포인트에 합격했을 때, 저는 이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 가족 중 일부도 영원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왜 이 길을 택했는지 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가슴 속에 타오르는 질문을 품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니라면, 누가 할 것인가? 그리고 지금이 아니라면, 언제 할 것인가?"
그리고 여러분은 “나를 보내소서” 라고 응답했습니다.
이곳의 유일하고 흔들림 없는 의무는 젊은 미국인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위대한 조국을 위한 평생의 봉사에 헌신하도록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 웨스트포인트에 무책임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깨어있는 척하는 나약한 지도자들이 웨스트포인트를 깨어있는 척하는 프린스턴처럼 만들려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교롭게도 그곳은 이제 제게 너무나 낯설게 변해버린 저의 모교이기도 합니다.
반미 이데올로기를 옹호하는 교수들을 고용하고 다음 진급을 위해 환심을 사려고만 하는 나약한 군 지도자들이, 우리가 아끼는 육군이 우리의 진정한 목표에서 벗어나도록 방치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마 웨스트포인트에서의 처음 2년 동안에요. '우리의 다양성이 우리의 강점이다'라는 말 말입니다.
이는 군사 역사상 가장 터무니없는 표어입니다. 그것은 완전한 헛소리였습니다. 우리의 대열에서는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다양성은 우리의 강점이 아닙니다. 단결이 우리의 강점입니다. 우리는 미 육군의 느린 쇠락이라고 부르는 것을 견뎌왔습니다.
인종과 성별에 대한 강박관념 말입니다. 여러분은 규율이 희석되며 전통이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이름하에 내던져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동상들이 철거되고, 그림들이 지하실에 처박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가장 새로운 전사들, 새로 임관한 소위들이 군대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을 것입니다.
우리는 헬리콥터 뒷자리에 타고 칠흑같은 밤에, 날씨가 좋든 나쁘든 C-17 수송기나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탑승하는 사람들입니다. 위험한 곳으로 가서 우리나라와 국민에게 해를 끼치려는 자들과 미국 국민을 대신해 치열한 전투에서 싸웁니다.
우리는 우리 뒤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싸웁니다. 우리의 가족과 자유 그리고 국가를 위해서 말입니다.
전장은 상대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척하는 woke 이데올로기는 하버드에서나 괜찮습니다. 전장에서는 그런 것들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불구덩이 속에 던졌습니다.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해냈습니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어도, 트럼프 대통령과 저는 여러분의 뒤를 지켜줄 것입니다.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할 때, 특히 워싱턴 디씨의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는 결코 이해하지 못할 치열한 전투 속에서, 찰나의 순간에 내려진 결정들 말입니다.
그리고 찰리 커크가 자주 말했듯이,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기억하십시오. 좋은 시간도 지나갈 것입니다. 나쁜 시간도 지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미래입니다. 여러분은 우리 육군을 회복시킬 것이며, 그럴 권한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혼자만의 군대가 아니며, 깨어있는 척하는 자들의 군대들은 더더욱 아닙니다. 여러분은 미군이며 전사들의 군대입니다.
그대들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위대한 공화국, 미합중국을 계속해서 축복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 05. 25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https://www.facebook.com/share/1AqmEGCM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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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2026-01-03
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차려지기 시작했습니다.…
jdi
2024-04-19
대한민국의 문화는 무엇인가?…
jdi
2023-12-06
셋때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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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시골 생활요여기에는 취재를 않았지만 믿음 이겠지요. 영원에 대한 확신과 일상생활에서 보호를 받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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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
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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