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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인의 제사와 공동체의 제사

페이지 정보

조회 : 2,473   등록일 : 2010.09.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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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님, 

제사 를 개인으로 드리는가 가족, 지파별 즉 공동체로
 
드리는가에 대해 전문가께서 답을 해 주시기를 기다렸는데
 
아직까지 않으셔서 제가 이해하는대로 우선 말씀드립니다만,

정확히 전체적으로 잘 아시는 jdi 가족분이 좀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구약성경에서와  제가 이해하는 대로는 2가지 다 드린다고 보느
데요.
 
기본적으로 제사(sacrifice) 는 죄 용서를 받기 위함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드리는 경우가 많고 공동체적으로도 물론 드리지요.

사사기에서나 욥의 친구들을 위한 제사도 그렇고 . . .

그러나 절기의 제사(festival)는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큰절로서 사람에게는 하나님 앞에서 즐거운 자녀들의  잔치, 축제

지요. 이런 잔치 때는 주로 공동체로서 양과 소를 드리고 함께 먹고

노래하고 춤추며 안식하고 소생 하지요.


예수님께서 인류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속죄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제물이 되신 이후 는 개인의 믿음의 마음과 그에
 
따른 순종 만이 제사 가 되었구요. 순종이 제사 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지요.

양 과 소로 드리는 제사나 개인이나 함께나 공동체로나 그 방법은

형편에 맞추는 것이지요. 제가 찾아본 자료 들도 지난 4천년

유대교 의 제사의 변천 과정을 설명하지만 결국 요약은 이것인 것

같습디다.


사랑과 생명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내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영적 제사라고 하셨지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 산제사는 구속 받은 자녀들의 삶으로서

하나님께 기쁨이고 사람들을 유익하게 하는 것이 산제사이고,

제사의 본질이고 전부라고 믿습니다.  


자유와 축복을 즐기시기 바라면서요. 

감사의 한가위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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