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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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491 등록일 : 2010.12.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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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일종님 !
우리가 유년 주일 학교때 성탄계절이 되면
좋아서 깡충 깡충 뛰어 다니며 가장 많이 부르던 노래가
" 탄일종이 땡땡땡 멀리멀리 퍼진다
저 깊고 깊은 산골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저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탄일 종이 울린다 . . . "
그리고 상상의 날개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산골, 바닷가로 날아 다녔습니다.
그것이 어려운 인생을 살면서도 재산이 되어서 힘과 즐거움을 공급해 주고 있지요.
그런데 오늘날은 탄일종님이 교회 명절, 일반 명절이 년중 힘든 과제처럼
되는 것이 거의 보편화 되는 것 같애요.
성도님들은 11월 말 감사절부터 이듬해 구정까지 불과 한 3개월 동안에
명절 4개와 연말 정리, 새해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은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명절을 쉬는 것이 아니라 명절의 일 로 후유증은 부부 싸움을 하고
주부들이 병이 나고 . . .
사역자들의 새해 인사로 흔히 듣는 것은 " 바빴죠? " " 아, 정신 없었습니다. "
이런 과정을 통해서 누가 유익을 입겠습니까?
주 예수님? 하나님의 자녀들? 사람들?
이 즐거운 명절들이 이렇게 된 이유가 크게는 두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첫째 명절의 깊은 의미를 잃어 버렸거나 변질 한거요
둘째 짧은 기간에 주요 명절이 모여 있어서 의미를 즐길 여유도 없이 행사가
되면서, 행사때 따라오는 선물 주고 받기가 쇼핑 시즌 으로 만드는 것
같애요.
한 예로 새해는 한해에 한번뿐인데 구정을 설날이라고 하여 한해에
새해를 두번 맞는 우리나라가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모든 나라의 일정을 약력으로 하고 음력을 쓰지 않았으니까
양력 새해를 설날로 쉬기로 '60,70년 대에 오래동안 지켜 가면서
정착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양력 대신 구정만 음력을 따라 설날이라고 살린 이유는 신군부가
구테타를 일으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탄압 하면서 자유를
가장하기 위해서 바로 80년대 첫해부터 중고등 학생들의 교복을 폐지하고
자유복을 입도록 하고, 국풍을 한다고 세금으로 축제를 만들면서
구정도 설날로 살려서 탄일 종 님 뿐아니라 우리모두 의미도 없는 명절
홍수에 시달리게 되었지요.
이것이 힘겨워서 저희들 교회에서는 감사절을 한가위 한 주 전인
대체로 9월 말에 드립니다. 한해에 대한 감사와 열심히 일하던 일손이
조금 한가 해지면서 오곡 백과가 익어가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마음껏,
또 고마운 사람들에게 그 마음과 정성을 전하며 의미를 깊이 새기고
축하하는 감사의 계절을 두달쯤 가집니다.
11월 3째주일 추수 감사절 주일에는 미국에서 유래한 그 아름다운
감사의 마음과 감사절의 시작을 기념하고 감사계절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그 주일 부터 대강절이 시작 되어 성탄의 계절로 들어 오면서
5주 동안 구주 성탄의 의미를 새김에 따라 감격하며 마음에서 부터
구주 예수님께 축하를 시작할 수있습니다.
구주 성탄의 주인공이신 구주 예수님을 올해 성탄에는 어떻게 기쁘시게
할가 의논하면서,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 선물을 선택합니다.
각자에게 구주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는데 국제예수제자들(jdi)은
지난 10년 동안 예수님께 드린 성탄 선물이 다양했습니다.
2001년, 그 첫해에는 서울 시청앞에서 7년 동안 사라진 성탄 나무를
회복하는 일이었습니다. 지난 해는 예수님의 은혜로 자살 테러로
두려워하는 치열한 전쟁터의 이락과 아프카니스탄에 미국군들께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많이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실로 예수님께서 성탄을 감사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이 땅을 방문하신 구주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제 즉 전도와 양육을
위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분은 예수님의 인격을 닮으며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자녀가 아닌 분들은 생명의 구주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도록 돕는 작은 책인데, 주머니나 손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꼬마책은, 받는 사람들과 주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성탄 선물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구유에 구주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며,
그분이 그의 일을 이 땅에서 다 이루시고 하늘 고향에 오르시며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것이 바로 이 일, 생명 찾고 성장 시키는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는 이를 위해서 가장 좋은 도구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성탄 선물 중에 하나가 되리라 믿습니다.
탄일종님, 영광과 평화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유년 주일 학교때 성탄계절이 되면
좋아서 깡충 깡충 뛰어 다니며 가장 많이 부르던 노래가
" 탄일종이 땡땡땡 멀리멀리 퍼진다
저 깊고 깊은 산골 오막살이에도 탄일종이 울린다
저 바닷가에 사는 어부들에게도 탄일 종이 울린다 . . . "
그리고 상상의 날개는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산골, 바닷가로 날아 다녔습니다.
그것이 어려운 인생을 살면서도 재산이 되어서 힘과 즐거움을 공급해 주고 있지요.
그런데 오늘날은 탄일종님이 교회 명절, 일반 명절이 년중 힘든 과제처럼
되는 것이 거의 보편화 되는 것 같애요.
성도님들은 11월 말 감사절부터 이듬해 구정까지 불과 한 3개월 동안에
명절 4개와 연말 정리, 새해 준비를 해야 되는 것은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명절을 쉬는 것이 아니라 명절의 일 로 후유증은 부부 싸움을 하고
주부들이 병이 나고 . . .
사역자들의 새해 인사로 흔히 듣는 것은 " 바빴죠? " " 아, 정신 없었습니다. "
이런 과정을 통해서 누가 유익을 입겠습니까?
주 예수님? 하나님의 자녀들? 사람들?
이 즐거운 명절들이 이렇게 된 이유가 크게는 두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첫째 명절의 깊은 의미를 잃어 버렸거나 변질 한거요
둘째 짧은 기간에 주요 명절이 모여 있어서 의미를 즐길 여유도 없이 행사가
되면서, 행사때 따라오는 선물 주고 받기가 쇼핑 시즌 으로 만드는 것
같애요.
한 예로 새해는 한해에 한번뿐인데 구정을 설날이라고 하여 한해에
새해를 두번 맞는 우리나라가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모든 나라의 일정을 약력으로 하고 음력을 쓰지 않았으니까
양력 새해를 설날로 쉬기로 '60,70년 대에 오래동안 지켜 가면서
정착 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양력 대신 구정만 음력을 따라 설날이라고 살린 이유는 신군부가
구테타를 일으켜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탄압 하면서 자유를
가장하기 위해서 바로 80년대 첫해부터 중고등 학생들의 교복을 폐지하고
자유복을 입도록 하고, 국풍을 한다고 세금으로 축제를 만들면서
구정도 설날로 살려서 탄일 종 님 뿐아니라 우리모두 의미도 없는 명절
홍수에 시달리게 되었지요.
이것이 힘겨워서 저희들 교회에서는 감사절을 한가위 한 주 전인
대체로 9월 말에 드립니다. 한해에 대한 감사와 열심히 일하던 일손이
조금 한가 해지면서 오곡 백과가 익어가는 것을 보며 하나님께 마음껏,
또 고마운 사람들에게 그 마음과 정성을 전하며 의미를 깊이 새기고
축하하는 감사의 계절을 두달쯤 가집니다.
11월 3째주일 추수 감사절 주일에는 미국에서 유래한 그 아름다운
감사의 마음과 감사절의 시작을 기념하고 감사계절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그 주일 부터 대강절이 시작 되어 성탄의 계절로 들어 오면서
5주 동안 구주 성탄의 의미를 새김에 따라 감격하며 마음에서 부터
구주 예수님께 축하를 시작할 수있습니다.
구주 성탄의 주인공이신 구주 예수님을 올해 성탄에는 어떻게 기쁘시게
할가 의논하면서,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 선물을 선택합니다.
각자에게 구주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는데 국제예수제자들(jdi)은
지난 10년 동안 예수님께 드린 성탄 선물이 다양했습니다.
2001년, 그 첫해에는 서울 시청앞에서 7년 동안 사라진 성탄 나무를
회복하는 일이었습니다. 지난 해는 예수님의 은혜로 자살 테러로
두려워하는 치열한 전쟁터의 이락과 아프카니스탄에 미국군들께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많이 전달 할 수 있었습니다.
실로 예수님께서 성탄을 감사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이 일을 하셨습니다.
이 땅을 방문하신 구주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생명을 찾는 것과 그분의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이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고 사시고 죽으시고 부활 하셨기
때문에요.
모든 하나님 자녀들이 이렇게 만이라도 성탄축하 문화를 만든다면
지상명령 성취에 도움이 크게 되리라 믿으면서요.
우리가 함께 계속적으로 예수문화를 만들어서
우리나라와 고통 받는 세계가 사랑의 문화로 살아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탄선물이 될 것입니.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제 즉 전도와 양육을
위한 책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분은 예수님의 인격을 닮으며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돕고, 자녀가 아닌 분들은 생명의 구주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도록 돕는 작은 책인데, 주머니나 손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꼬마책은, 받는 사람들과 주는 사람들에게 최대의 성탄 선물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구유에 구주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며,
그분이 그의 일을 이 땅에서 다 이루시고 하늘 고향에 오르시며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것이 바로 이 일, 생명 찾고 성장 시키는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크리스마스 는 이를 위해서 가장 좋은 도구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성탄 선물 중에 하나가 되리라 믿습니다.
탄일종님, 영광과 평화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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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사랑의 마을교회 에서도 원단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드리고 마쳤습니다.그리고 위로와 희망과 부탁하신 비젼을재 확인 해 주셨습니다.함께 기도하신동역자님들의 가정과 교회, 섬김에 이 변화의 새해에주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 하심 속에 하나님의 모든 기쁨의 소원을 다 이루시기를기도하며 축복합니다.…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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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는 5개월 넘도록 크게 기대하고 여러분들이 대단히수고하여서 새로운 장을 열 수 있는 섬김의 계획이 무산된통보를 받았습니다.오늘, 혼돈하고 가난한 어부였던 제자들에게 부활하신예수님께서 그 갈릴리 호수에 오신 이 글을 읽으며 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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