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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0억명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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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29   등록일 : 2011.02.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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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목사님,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신실하신 일꾼 되심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성도 수를 보시니까 좌절되고 힘 드시고 말고요!

특별히 경제적으로 부족하여 공과금 연체료는 계속 올라가는 등

일 때는 더 하지요.

너무나 많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일꾼들이 목사님과 같은 과정을
 
통과하시는 것 같애요.


저도 성도 한명을 두고 설교를 하는데 이 분이 도중에 나가셨어요.

강대상에서 계속 설교를 해야 하나 그만 두어야 하나 생각하다가

끝까지 했지요.

저의 예배를  제가 사랑하는 하나님께 드리는 중 이었으므로

제게 주신 그 은혜의 말씀을 감사로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이

첫째 목표이고
성도님들도 저의 고백으로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성장하는 것이 예배의 둘째 목표인데요,

둘째 목표가 달성되지 않는다고 첫째 목표까지 포기 할 이유는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혼자 창밖 하나님께서 만드신 생명 왕성한 나무들과 새들을 보면서

저의 사랑과 감사를
하나님께 고백하는 것도  새롭고 아름다운

예배였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기쁘게 저의 큰절을 받으셨다고 믿습니다.

 

아들아 너는 나와 항상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라고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관점으로 이 모든 상황을 보는데서

문제 해결 뿐아니라 축복이 된다고 보는데요 . . ! ?

 

하나님의 최대의 관심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것이지요. 
의인은 믿음으로 살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모든 약속을 믿고 내 것으로
선포하고 우리의 믿음의 눈을

주 예수님께 초점 맞추므로서요.

흉흉한 파도에 초점을 맞추자 말자 깊은 바다 물에 빠지니까요.

이 주제로 설교 많이 하셨겠지요.

이 마음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표현이 의지적으로 노래하고 웃고

기뻐하고  감사로
나타나구요.

이때부터는 주님께서 하시는가 아닌가 우리는 객관적인 응원자가

되는데요.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은 반드시 하시는 것을 많이 보셨을 줄 압니다.

우리는 죄와 싸워 이기게 되고 더 강해지고 겸손해 지고 나의 유산을

당당히 주장하는 자녀가 되구요.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 가면서 자유와 자녀의 특권을 더 누리게 되고,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니까 목표 달성이 되고요.


거의 30년 전 하나님께서 저의 깊은 마음의 상처들을 치유하시고,

일꾼으로 불러 주신 것에 놀란 적이 있습니다.

성령님의 마음을 알고
그 때마다 성령님께 순종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다 보니 다른 것은 모두
부차가 되었습니다.

그 때 두 가지로 분류를 했습니다.

사람을 섬기는 것과 우리의 필요를 채우는 것은 각각 독립되어
 
있다고요.

“내게 부탁한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으로 나
의 일은 끝난다.

나의 필요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채우신다.

이분들이 채우는 것이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일꾼이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의 일꾼이 아니다.”

지금까지 저를 채용하신 신실하고 부유하신 주인 하나님께서

채우고 계십니다. 항상 gracefully 채우셨습니다.

아슬아슬한 순간들, 저의 믿음 부족으로 며칠씩 설사를 하고,

잠을 설친 밤들 등 등 많습니다.

지금도 경제 사정은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노래하고 감사하고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고
편히 잡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저의 거룩과 건강과 기쁨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심장에서  넘치는 감사와 
수 많은 비밀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바을 사도의 고백처럼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나온다가

사실 이더군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지구인 70억이시니까 그 중 10억 정도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보니 우리는 60억을 위해서 할 일이
 
매우 많습니다.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마지막 당부를
 
정말 실천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의 소원이기 때문에 우리 삶의 목표지요.

기독교의 핵심인 성경과 믿음과 은혜가 마르틴 루터가 죽음을

각오하고 선언 할 때까지 1,100여년 동안이나 와해되어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의 목표가 상당히 와해 된 것 같애요.

목표가 흐려지거나 잃고 나면 이 배는 다양한 전략을 쓰도

고생 뿐 목적지에는 도착하지 못하지요.

목표가 확실하면 목회 방법은 예수님처럼, 바울사도처럼 단순 할 것

같습니다.

극도의 환난을 겪으시면서 극도로 기쁨의 삶을 사시고 생명과 기쁨을

가장 많이 인류에게 주셨습니다.

특히 하나님게서는 대한민국에서 세계를 위해 헌신된 고급 인력

목회자 들을 많이 준비 하고 계십니다.

60억 중에 각자에게 부탁하신 분들을 섬기기 위해서는 지금도
 
예수님과 바울 사도의 모델을 따르면 좋다고 보는데요.

예수님은 전문직을 거의 20년은 가지신 것 같습니다. 대 목수.

바울 사도는 늦게 시작하여서 전문직은 못 가지고

기술직 노동자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천막 공.


저는 지금도 jdi 의 최대의 은혜 중에 하나가 재정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큰 감사 중에 하나가 돈의 힘을 배우지 않은 것입니다.

기도 중 하나가 제가 성숙한 이상으로 재원을 주지 마시라는 것이고요.

그 죄의 가중을 감당하거나 처리할 만큼 삶을 낭비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지요.

목사님, 하나님의 일꾼보다 하나님께 더 고귀하고 더 중요한 사람들이

지구 어디에 있습니까?

영원히 우주를 하나님과 함께 다스릴 사람들이 아닙니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가슴 설레시며 맡겨주신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최선을 다해 섬기시며
기뻐하시고 초자연적인 주님과의 밀월의 삶을

사시는 축복을 기도합니다. 승리하시고 증인 되실 것을 성원하면서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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