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권세와 복을 선택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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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526 등록일 : 2013.12.08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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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얼른 강건해지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들이 치유가 되면서
영이 튼튼해지고 이전에는 상황에 의해 눌리고 상처받던 이들이 이제는 넉넉히 이기는 자가
되어가더군요.( 롬 8:37) 이제는 더이상 피해자가 아니더군요.
실제의 숨은 적이 누군지 아니까 자신들 뒤에 얼마나 큰 군대가 서있는지 아니까
자신감도 생기고... ^^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축복과 권세가
주어졌는지 아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눌리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그들의 내면이 치유되면서 하나님의 영광( 성소를 넘어 지성소에 계시는)에
점점 가까이 다가가는 그들을 보게되더군요. 이제 그로부터 1년 반이 지났죠.
이제는 나중된 자가 먼저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걱정을 안하므로 전화통화 할 일도
별로 없더군요. 진짜 마귀와 그 졸개들이 영리합니다. 일단 들어오면 제일먼저 눈을 가리고
무장해제시킵니다. 그리고 종노릇 시킵니다. ( 고후 4:4)
박사님 주위의 모든 사랑하시는 분들이 이 교활한 원수들한테 도둑맞지 않고
풍성한 하나님의 축복을 넘치도록 누리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서없이 썼습니다. 저는 신학 잘 모릅니다.
그저 죄의 권세를 알고 예수 이름의 권세를 알고 말씀에 근거해서 적용했을 뿐입니다. ^^
길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각나시는 조언 있으시면 아끼지 마시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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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I님의 댓글
모두 성경적이며 복음적 신학이예요. 명문 신학교에서 가장 가르치지 않는
가장 중요한 분야 중에 하나인데, 역사적인 이유들이 있어요.
맞아요. 총사령관만 칼을 잡고 우리 전투병에게는 칼 없이 싸우라는 것은 상상 할 수 없는데 나도 속지요.
Derrik Prince 목사님의 Deliverance ministry가 미국에서 좀 잘 못 전달 된 곳도 있어서 그 후 크게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는데 성경의 핵심 섬김 중에 하나입니다.
이멜을 읽은 그 날 밤으로 희망차게 만신창이가 된 이곳의 형제, 자매들의 죄를 고백하여 원수의 길을 차단하고 주 예수님의 한없는 복을 선포 했지요. 그 다음 날은 원수 마귀로부터 장기적으로 처절히 당해 온 가정의 영웅인 권사님이 큰 수술 후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전화를 하셨길래 원장님 이멜을 나누었어요. 동일한 힘을 얻고 명령과 권세를 선포하시고 복을 누리실 겁니다. 사랑하고 대단히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