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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선지자

제목 : 번영과 자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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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573   등록일 : 2010.07.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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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이라는 수난의 민족에게, 비운의 주인공 중 한 분 같습니다. 그 옛날 가난한 농촌에서 세 번째 결혼한 어머니로부터 태어나 어렵게 살다가, 도시에서 상고 졸업 후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독학으로 사법 고시에 합격하여 변호사가 된 것은 그분이 비범한 사람임을 입증합니다. 그 시절은 이 민족이 기아선상의 시급한 민생고에서 헤어나 개발도상국으로 진입하려는 민족적인 과도기였습니다. 그것이 군사 정부에 의해서 시도 되었습니다. 이 과도기에 이념 때문에 분단 된 한국민족으로서 어쩔 수 없는 남북의 무서운 이념투쟁,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대결은 국민들을 두렵고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이 때에 민족의 주자가 될 대학가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라는 명분으로 운동권이 형성 되었습니다. 인생살이의 전모를 보기에는 아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이 젊은이들은 민생고 해결이 우선 과제인 군사정부가, 노동 집약 산업현장의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에 정말 분노했고 공부와 미래를 위한 자신들의 개발 대신 너무나 많은 반정부 데모에 시간과 힘을 소진했습니다. 급변하는 세계의 역사와 과학과 역동성을 배우고 동반자가 되어, 세계에 기여할 능력을 갖추어야 할 소중한 대학 시절을 분노와 파괴로 보냈습니다. 진리에 근거하여 긍정적이고 진실하며 상식적인 견해로 인내하고 수고하여 생산 하는 삶을 배울 기회를 잃어갔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이들이 직업 일선에 들어가면서 직장 노조, 전교조를 조직하여 자신들을 닮은 국민을 양산토록 교육기관을 거의 장악한 것입니다. 그 30여년 후, 지금 우리는 그 결실을 거두고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은 그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인권과 정의를 위해서 그의 자연성에 따라 분노하여 인권 변호사로서 최선을 다 했으나, 그가 한나라의 모든 영역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전체 국민들의 유익을 세계화 속에서 지도하기로는 지식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세계의 끝자락 반 토막 한반도 안의 경험, 분노에 익숙한 운동권의 경험 만으로서는 세계와 협력 공존하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경험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지식부족과 경험부족, 반항은 무능한 대통령으로 만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국민들은 민생고에 허덕였고, 나라는 경제 파국이요, 국제사회에서는 소외되어 갔습니다. 정의의 수호자로 자신을 부각 했으나 그분의 인간성도 모든 인간성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지위에서는 가능한 남의 돈을 갈취 하고, 조사가 시작 될 때는 정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고, 이 모든 자신이 한 일과 말이 모순으로 밝혀지려 할 때는 자살해 버리는 도덕적으로, 정신적으로 허약하고 무책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추종자들은 그 삶을 따라 가겠다구요? 그 가치관과 삶을 대한민국에 보편화 하겠다구요? 이제 겨우 다시 시작되는 번영과 희망과 진리를 버리고 이유 없는 반항과 가난과 혼돈과 소외로 또다시 갈 수는 없습니다. 대한민국 62년간의 수난을 끝낼 때입니다. 젊은이들은 역사를 공부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음...님의 댓글

음... 이름으로 검색 2010.07.02 09:28

여러의견이 분분할 수 있겠지만...
역사를 공부하자....

음,.....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