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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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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기독신문: 성탄의 의미를 회복하자

페이지 정보

조회 : 1,407   등록일 : 2010.12.26 16:40

본문


오피니언: 성탄의 의미를 회복하자   
2010.12. 22 기독신문

사실 성탄의 의미 회복 이전에, 지금 성탄이 처한 존폐의 위기를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 시청 앞 대형 성탄 나무는 사라진지 7년 만에 2002년 겨우

부활은 했습니다.

거의 필사의 노력의 댓가였습니다.

올해도 광화문, 고급 빌딩, 대형 백화점에 가면 찬란하도록 아름다운
 
깜박이 전구 나무들, 장식들을 볼 것입니다.

왜 하는지는 정확히 모릅니다.

벙어리 나무들이기 때문입니다.

대형 백화점 장식 귀퉁이에 happy sale은 그래도 의미를 전합니다.
 
그 외의 메시지는 없습니다. 수많은 교회들의 꼬마전구들도 마찬가지

벙어리들입니다.

교회 꼬마전구들은 서울 번화가의 장식에 견줄바도 아닙니다.

교회에서 성탄의 의미를 알리지 않으면 누가, 어디에서 성탄의 사랑의

의미를 알리겠습니까?

이렇게 성탄의 의미를 교회나 사회나 상가가 약화 내지 무산시키려는

영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00여년이나 됩니다.

인본주의 사상이 20세기에 들어와서 힘을 얻어 가면서시작 되었습니다.
20세기는 예수님의 재림을 긴급히 준비하던 세기 같습니다.

1,2차 대전,
공산주의 혁명과 확산, 6.25 전쟁, 진화론의 정착,
 
급기야 지구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한 공산주의의 몰락

그리고 에이즈로 마무리 했습니다.

삼천년대에 들어오면서 희망찬 21세기라는 말을 거의 듣지 못했고

9개월도 지나지 못해 911은 지구인의 삶의 형태를 영 변질 시켰습니다.
이렇게 20세기 초두부터 Merry Christmas의 자리를 노리던
 
Happy Holiday 가 드디어 근년에 그 자리를 차지해 가고 있습니다.
 
마치 서울 시청 앞 오랜 대형 성탄나무의 자리에 새해장식이

결국은 차지하고 주인처럼 행세를 했듯이요.

미국정부까지 공식적으로 더 이상 Merry Christmas 라고 하지 않고

Happy Holiday 라고 하더만요. 미국의 한 상원의원이
성탄계절에
 
Happy Holiday 라고 TV 방송에서 인사하고는 불편했든지

물론 Holiday 는 h
oly day에서 왔다고 부언을 하더만요.
 
Christmas 의 의미를 모른다면, 몇 년 더 happy holiday 라고 하면

그 말이 편할 수도 있겠지요. 미국에서 인정받는 기독교 건강기구에서

이멜이 왔는데 그 제목이 큰 성탄 글씨체로 happy holiday 였고

내용은 크리스마스의 구속과 평화를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없애기가 성공해 가는 이유 중에 하나가

강력한 로비들 때문인데 유대인들의 수전절이 성탄계절에 있으니

해피 하누카라 하고 점점 확산 하는 무슬림들과 다원주의자들과

반 기독교도들 등이 결탁하여 특정 종교에 편협해서는 않된다,

종교와 정치는 분리해야 된다 등으로 오래 로비를 하더니 결국
 
성공해 갑니다.

이것은 첫 번째 크리스마스 때 예수님을 죽여서 사람이 영원히 죽음의

세력에 있도록 시도한 바로 그 장본인 살인자 마귀 외에

누구이겠습니까? 교회는 이 진행 과정을 잘 모르는 듯합니다.

Christmas 의 뜻은 Christ 즉 구주께, Mas 즉 큰 절을 드린다는 뜻입니다.

Merry Christmas 는 구주께 경배함으로 기뻐하라는 뜻인데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사람의 힘입니다.

오늘날 구주께 경배를 점점 않더니 힘이 빠져서 우울증은 감기처럼
 
흔하고 정신병과 자살율이 이렇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천지창조와 함께 인류 최대의 기쁨이 성탄입니다.
 
천지창조 때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고,

구주 성탄에는 가장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외아들 예수님이 지구를 방문하시고, 배신자들과 함께 사시며

그들의 고난을 처리 하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실

순종으로 사람들이 다시 생명의 선택권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도 우리 작은 시골교회는 기쁨과 감사로 기쁘다 구주 예수 오셨네,

평화의 왕 구주예수 나셨네 등의 현수막을 교회 종탑 아래와
 
이웃 마을을 포함하여 5개를 걸었습니다.

재정적 여유가 있었을 때는 10개의 마을에 이 생명의 소식을 걸었는데

겨우내 심심한 주민들의 볼거리가 되었습니다.

저희 작은 선교단체 국제예수제자들(jdi)도 해마다 성탄의 주인공

구주 예수님께 성탄선물을 드립니다.

올해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바로 그 이유인, 전도와 양육을 위해서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의 공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성탄 때 뿐아니라 늘 필수적인 작은책 이지만요.

이토록 작은 교회 와 선교 단체도 힘을 다 할 때 많은 분들이 성탄의

의미를 알게 되고, 기뻐하는 것을 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저력 있고 좋은 뜻을 가진 순종하는 성도님들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지구인들의 생명 찾는 명절이 되도록 힘을 다 하기를
 
기도 합니다. 구주 예수님의 평화의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글 쓴이: 채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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