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천국과 지옥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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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49 등록일 : 2010.09.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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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호주에서 치과를 개업하고 계시는 김미미 원장님이
보내주신 개인 이멜 입니다만 모두 꼭 보실 수 있기 바라며
올립니다.
김 원장님 부부는 jdi 의 오랜 동역자, 부부 치과의사로서,
치과 는 예수님의 사랑과 선교의 집도 됩니다.
김원장님 부부께 감사 드리고 축복합니다.
채영애 박사님께
8월초에 한국에 이틀간 저 혼자 들렀었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96세로 돌아가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오랜 불교 신자셨었는데 2-3 년 전에 아버지로 인해 영접기도를 하시긴 하셨으나 현재까지 그다지 믿음도 없으셨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에는 심한 치매로 아주 소망이 없어보였습니다.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이주쯤 전에 Miss Frances Shive께서 책을 두 권 보내 주셨습니다.
" A Divine revelation of Hell" " A Divine Revelation of Heaven"을 갑자기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그 책들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어판을 찾아보니 " 현장체험, 정말 지옥은 있습니다. " " 현장체험, 정말 천국은 있습니다" 라는 Mary K Baxter 목사님께서 쓰신 책이 이미 발간되었더군요. 당장 주문해서 저희 아버지께 보내드렸습니다.
아버지는 그 책들을 읽으시고 천국과 지옥에 대해 가지고 계시던 의문사항들을 말끔히 해소하시고 지옥과 천국에 대한 새로운 정립을 하시고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 돌아가시기 며칠 전부터 왠지 할머니의 시간이 이제 다 되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면서 할머니 주위의 어둠의 권세를 물리치는 기도를 자꾸 하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시기 4일 전에 아버지께 그 얘기를 드리고 이틀 전에는 어머니께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계셨습니다.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의사소통이 안되는 말썽꾸러기가 된 할머니를 붙잡고 기도를 하시기 시작하신 아버지는 갑자기 더러운 악령이 할머니를 강력하게 붙잡고 있는 것을 느끼셨습니다.
아버지는 이전에 전혀 그런 것을 경험하거나 그런 것을 위해 기도해 본적이 없으신 분이셨어요. 그런데 아버지는 그것을 느끼시고 그 것을 쫒기 위한 기도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께는 아주 힘든 싸움이었고 급기야는 탈진하다시피 하신 아버지께서 울음을 터뜨리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울며 매달리며 기도하시기를 한참 지났을 때 아버지께서 그 악령이 떠났다는 것을 확신하셨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조용하고 착해지셨으며 얼굴색이 변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할머니와 마주 앉아 성찬식을 하시며 다시 한번 예수 믿고 천국가셔야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고개를 끄덕이셨고 다음날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그 순간을 기다리시고 구원의 조건이 충족되자마자 그 영혼을 취하셨음을 확신할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멋지게 할머니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고 신실하게 저의 20년 전의 기도에 응답하셨습니다. 할렐루야.
Mary K Baxter목사님의 한국어판 " 지옥은 정말 있습니다"를 첨부합니다.이후에 천국과 지옥에 대한 많은 간증들을 좀 접했습니다.
몇 가지 놀라운 간증들을 소개합니다.
Bill Wiese:
Bill Wiese의 한국어version MP3 file 은 여기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version MP3 file
Dr. Maurice Rawlings:
Dr. Rawlings의 다큐멘터리를 재구성한 한국어 버전이 있습니다만 저는 오리지날이 더 좋습니다. 여기 오 벤자민 목사님의 한국어판이 있습니다.
혹시 이 외에 이런 분야의 간증이나 자료가 더 필요하시면 알려주십시오. 이 후로 제게 오는 환자들이 예사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복음을 듣게 하기 위해 인도하시고 계신다는 확신을 하면서 전략을 짜고 자료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DVD를 100장을 주문했습니다.
환자들에게 주기 시작하고 집회영상들을 구워 환자들에게 주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민족별로 언어를 선별하면서 작업을 하니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생각지 않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전에 없던 일들이 일어나고 직원들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끔 Miss Frances가 전도지를 보내오면 그에 맞는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하나님께서 자료까지도 준비해주셨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천사들이 동원되고 세 분 하나님께서(삼위일체 하나님) 사람들을 한명이라도 더 구원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것을 느낍니다. 할렐루야.
지금 현재 저희는 5월경 부터 가까운 현지인 교회를 나가고 있습니다.거기 다니면서부터 영적으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것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Simple하면서 Powerful한 것이 어떤 것인지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쁨님의 댓글
좋은 영상 알려 주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