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7
  • FAQ
  • 1:1문의
  • 새글

선지자

선지자

제목 : 대전 세계 로봇 총회에서 만난 과학자

페이지 정보

조회 : 1,413   등록일 : 2016.10.18 19:16

본문

대전 세계 로봇 총회는 우리가 예측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학회 인것을

곧 바로 알 수 있었다. 인류의 미래와 재력과 국력이 좌우 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젊고 진지하고 명석한 과학자들 이었다.

그들 2500여명이 조용한 환경을 만들고 있었으나 두뇌가 매우 빨리 활동하기 때문인 것 같았다.

우리나라가 이런 대회를 유치 한다는 것만으로도 우리를 겸손하게 했다.    

  

유크레이나 출신 프랑스 과학자께도 오늘의 크리스마스 (Today's Christmas: tc ) 를 선물했는데

한참 후에 찾아와서 질문이 있다고 했다. 그 질문은

 ​"로봇을 만드는 것이 죄는 아닌가요? " 였다. 그 옆의 다른 과학자는

 "우리가 하나님이 되려고 하니까요" 라고 농담 삼아 대답했다. 

 

이 의외의 질문, 그러나 이 젊고 총망되고 인생을 쏟아 붓는 과학자들의 고뇌를

얼른 감지 할 수 있었다.

어떤 분야에서는 사람보다 더 좋은 지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을 만든 하나님처럼,

신들도 하나님처럼 할 수 있다는 희망과 호기심과 자신감과 두려움과 혼란과 죄책감 등이

혼합되었는지도 모른다.

 

​어쨋던 로봇을 만드는 것은 죄가 아니냐는 질문에 대답했다.

"하나님의 지혜는 무한인데 사람이 그 지혜를 더 알아 가기를 소원하시지요.

 무한이 주고 싶어 하시니까. . .

한 가지 조건으로요. 하나님과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자연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요."

 

이 프랑스 거주 과학자는 대단히 안도 하는 듯 했다.

이 분야를 마음껏 계속 연구 할 수 있다는 안도감으로 보였다. 

 

 

그리고 자신의 어머니의 기도와 가정 이야기를 했다.

계속해서 죄와 싸움에 지곤 하는 자신을 고통스러워도 했다.

 

얼른 오늘의 크리스마스 (tc) 꼬마책의 사랑의 이야기를 요약하고 15쪽,

사랑의 이야기 9번인 예수님 영접 기도를 펴서 영접 기도에 초청했다.

그 과학자는 진지하게 예수님을 마음에 초청하는 기도를 드렸다.

물론 일생 처음 드린 영접기도다.

얼굴을 들었을 때는 밝았고 웃음과 고마움이 가득했다.

오늘 날자와 시계를 보며 시간을 말하고 “지금 하나님의 아들로 영의 출생을 하셨고

하늘나라는 큰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오늘이 영의 생일입니다“ 하고 확인했다.

그런데 Happy Birthday to you 축하를 받은 후 얼굴이 조금 어두워 졌다.

“그런데 또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하지요?”

얼른 tc 45쪽을 폈다. 기쁨의 성장 4번 성령님 충만이다.

다 읽을 시간이 없어서 설명을 드리고 죄 처리와 계속적으로 승리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려드렸다. 부자간의 사랑의 관계와 교제, 벌 주는 아버지와 아들 이야기도 하고

한바탕 웃었다.

 

그 과학자는 말했다.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것을 알아요.

이렇게 제가 한국에 온 것, 당신을 만난 것은 하나님께서 인도 하신 것입니다.”

​“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드려요. 천국에서 만납시다.” 그는 가려다 말고 다시

“하나님께서 인도 하시면 천국 전에 프랑스에서나 한국에서나 어디서든지

만날 수 있겠지요”

“그렇지요 참. God bless you, your family, France, and Ukraena, and your mother”

"God bless you, God bless Korea"

 

마지막 세션과 함께 초저녁 많은 분들이 쏟아져 나오시니 tc 꼬마책 더 가져오고

선물 드리느라 우리는 뛰어다녔고 밤이 깊어 컨벤션 문을 잡글 때

하나님께 감사와 감격으로 사랑의 친구들은 한참동안 아무 말도 못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