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Daegu 201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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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75 등록일 : 2011.08.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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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011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는 지구인들의 잔치입니다.
현재 207 개국에서 2,000 여명의 국가 대표 선수들과 임원, 기자들
등 총 6,000여명이 방문하고 머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 - 9월 4일, 9일간입니다.
지구 거의 모든 나라에서 육상 분야 정상 선수들 과 영향력 있는
분들이 대한민국에 옵니다.
이 중에는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죽음과 맞서 싸우다가
이 대회에 오는 대표 선수들과 기자들도 있습니다.
가장 마귀가 착취 해온 무슬림, 특히 중동 무슬림 나라들에는 지금
은 선교사들이 들어 갈 수 없음은 물론이요 자국민 기독교인들도
죽음을 각오하거나 믿음을 포기하거나 망명을 해야만 생명을 부지
할 상황입니다.
이분들의 절대 다수가 대한민국을 무척 좋아하며 문화에 접하고
배우고 조국으로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이러한 국제 대회는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의 문화를 접하고
가져가도록 할 좋은 기회입니다.
선교전략은 원심선교(Centrifugal)와 구심선교(Centripetal)로
대분됩니다.
원심선교는 선교사가 나가서 예수님을 알리는 것이고 구심선교는
들어오는 분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원심선교사들은 낮선 문화와 언어와 기후에 익혀야 함으로 힘들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듭니다.
그러나 구심선교를 할 수 있는 나라는 경제, 정치, 영적 문화 등
구비해야 할 조건이 많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나라가 소수였습니다.
주로 유럽과 북미 국가들이 지난 1 세기를 주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유럽 국가들이 영적으로 급격히 쇠퇴 하면서
북미 국가들과 호주가 힘겹게 담당해 왔으나 이들 또한 지금은
영적 사향길에서 시름하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기도로 지원해야 겠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구심선교의 여러 힘든 조건들이 대한민국에서
갖추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겠지요.
경제적인 부강과 완숙한 민주주의 정치, 높은 교육 수준,
무엇보다 영적인 준비와 선교의 열정, 섬기는 지도자로서의 가치관
의 태동 들입니다. 이로서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는
년중 중요한 국제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지구 위에는 한류 바람까지 불고 있습니다.
지난해 G 20을 위시하여, 세계 국회의장 대회, 세계 검찰 청장대회,
평창의 동계 올림픽까지 이 작은 아시아의 마지막 분단 반도국에
영향력 있는 세계인들이 좋은 뜻으로 기대 차게 들어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 오시는 이분들을 Made in Korea 물건들만
사 가지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기는 안타깝습니다.
한국 내에 사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대거 구심선교사 들이
되어야 하고, 될f 수가 있습니다. 각 가정, 교회, 선교 단체,
일터 신우회 등 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많고도
다양합니다.
예를 들면 제가 섬기는 작은 선교단체, 국제예수제자들(jdi) 에서는
전도지로 쓰는
사랑의 이야기와 기쁨의 성장, 양육과 성장을 위한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6개 언어로 번역하여 이번
대구 육상 선수권 대회에 오시는 분들이 잔뜩 조국에 가지고
가셔서 선물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이분들을
초청 하여 숙식도 제공하고, 친구가 되어서 이멜로,
혹은 그 나라를 오가며 지원 할 수 있을 겁니다.
수 많은 사랑의 옹달샘(Loving wellspring)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대 홍수 후 물을 정화 시키는 수 많은 옹달샘의 역할을
한국 성도님들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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