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16
  • FAQ
  • 1:1문의
  • 새글

선지자

선지자

제목 : 중동 무슬림 국가정치의 재 편성?

페이지 정보

조회 : 1,439   등록일 : 2011.01.24 11:22

본문


2001년 9월 11일은 3천년대에 들어오는

          첫해에 인류의 문명을 영구히 바꾼 날 입니다.


세계 금융 도시 뉴욕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고층인  세계무역센타

쌍둥이 빌딩이  그라운드 제로 되던 날입니다.

알카이다 무슬림 자살 테러자들이 미국 비행기를 납치하여 출근 길

아침에 무역 센타를 폭격했습니다. 

미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본토가 침범 당했습니다. 

테러 살인자들은  동시에 미국 국방부 펜타곤도 폭파하여

모두 2,900 여명을 사살 했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선포하고 살인자들의 베이스인  아프카니스탄을 

곧 침공했습니다.

그와 유사한 이유로 3년 뒤에는 이락도 침공을 했습니다. 

 이락 전쟁은 세계적으로 반대가 적지 않았습니다.

이 전쟁을 주도한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인기 없이  퇴임하고,  

최 동맹국들인  연합군의 영국 블레아 국무총리 와 호주 총리도

퇴임을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락 전쟁은 사실 3주 만에 승리로 끝났고 인명 피해는

몇명 정도였습니다.

드디어 이락은 30년 만에 300 여만명의 국민들을 독살 등으로 살인한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잠적하고 세계의 축하를 받으며 처음으로

민주주의 의 상징인 국민투표로 지도자들을 선출 했습니다. 

국민들의 환호, 감사는 대한민국이 일제 강점 35년만의 8.15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무슬림 극단 시아파들이 이락에서

그 후 5년 동안 거의 날마다 자살 테러로 자국민들을 죽이고

새 민주주의 정부는 어린 상태라  연합군은 철수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6년 이되던 해 테러자들이 약화되기 시작하고 페허의 이락은

민주주의로 조금씩 안정되어 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락 전쟁후 5년은 세기의 위기 소용돌이 였습니다.
 
부시 대통령과 그를 지지한 국민들은 이로서 중동 무슬림 독재

왕정 국가들이 드디어 민주주의로 재편성 되는 것이 그 목표 였습니다.

소원으로 끝날 것 같은 절실한 목표 였습니다.  

그 이락 전쟁으로 미국 국군들만 4,500 여명 이  숨지고 재정적자 와
 
국내 경제의 위기 등은 세계경제로 파급되는 지구적인 큰 댓가를

치루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드디어 그 전쟁 이후  인권이 무산되다 시피한 

중동 무슬림 국가에 국민들이 힘을 얻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레바논을 30년간 군부로 장악했던 시리아가 전쟁 직후  철수 했고,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가 곧 중도로 전향을 했으며, 

최근에는 이란 국민들의 봉기, 지금은 튀니지아와 이집트,

예멘과 조르단의  국민 봉기,  터키 국민들의 자유화 주장,

레바논 국민들의 국내 테러 무슬렘, 헤즈볼라에  대한  용기있는

저항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락 전쟁은 무슬림 독재자들에게 착취 당하는 양민들을 영원한
 
예수님의 생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사람의 합리성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을 절대 통치자로 믿는  순종하는 믿음의 지도자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에덴 동산과 노아 홍수의 현장, 믿음의 조상들과 선지자들이 

장렬하게 순종 했던 구약 성경의  현장인 중동 민족들에게

좋으신  하나님의 소원이 성취되어 드디어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받는 민족즐이 되기를 성원합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지원하고 기도로 하나님과 동역 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하고 축복 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