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천 사랑의옹달샘 이야기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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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13 등록일 : 2014.11.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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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랑의옹달샘 이야기들 5
전도지 요청들
인천에 우리가 아는 분은 2011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 구심선교에서
만난 소방 방제청 신우회 정 집사님 뿐이다.
정 집사님이 인천 CCC 선교센타에 기도와 모임장소, 작업 장, 숙소로서
사랑의집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셨다. CCC는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기꺼이 이 일에 동역을 해 주셨다. 이렇게 정 집사님이
우리가 정착하도록 모든 기본 준비와 자료들을 준비해 놓으셨으나 막막했다.
제일 큰 문제가 구심선교사, 즉 사랑의친구들이 4명뿐인 것이다.
선수들만 2만명인데.... 관람자들은 얼마나 더 많을까!
도농 선교회는 인천지부가 가장 활발하다고 강 목사님이 도움을 요청하셨고
드디어 연합을 하셨으나 그 수가 턱 없이 부족한 상태였다.
인천 기독교 총연합회는 오래 전부터 많은 준비를 해 오셨다.
연합회에서 영친(영적 친구)으로 연결한 교회들과 교단에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이랑 전도지들을 우리 jdi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다
고 연락을 해 주셨다. 감사하게도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여러 언어로 된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lj), 오늘의 크리스마스(tc)전도지들을 가지러
오셨다.
아시안 개막 일주일 전에 사랑의친구들이 선교를 시작 했는데
노방 전도하시는 분들도 이 때 오셔서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들을 가지고
사용하기 시작하셨다. 얼마 지나다 보니 꼬마책들이 누구를 통해 누구에게
어떻게 전해지는지 알 수가 없게 되었다. 구심선교 설명서는 읽으신 분들도
계시고 아닌 분들도 계셨다.
그 후 장애인 올림픽까지 그 결과는 참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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