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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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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 시샘

페이지 정보

조회 : 1,765   등록일 : 2013.04.06 19:01

본문

 
 
      봄 시샘
 
 
 
   좀 이상하다
  
   올해 봄은,
  
   봄 시샘이 별로 없쟎아 !
 
  
   지난해 3,4월을 기억하면서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겨우 나온 겨울 몸과 마음으로   
 
   그 광폭한 비 바람 봄시샘에 맞서야 할
 
   마음을 다지고 있는데..... ? !
 
 
   그렇군,
 
   지난해 일찍 온 겨울과 눈과 추위가 너무 혹독하더니,
 
   온후한 봄 시샘으로 위로 해 주시는군요 !
 
     
   아름답고 포근하던 3월 
 
   어느듯 꽃망울들이 터뜨려지려는 4월   
   
   계절의 주인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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