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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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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월

페이지 정보

조회 : 1,917   등록일 : 2011.06.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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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월
 
 
첫 여름 6월은 싱그로왔습니다.
 
첫 실과 곡식들이 수확되는 풍요로움과 함께요
 
 
하늘나라를 엿보는
 
미래의 향수까지 즐기며,  
 
 
이렇게,
 
6월의 향기와 결실들과 함께  
 
오늘의 크리스마스
 
감사와 기쁨으로 매일 외우는 말씀이  
 
마무리  됩니다
 
 
So long, dear frie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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