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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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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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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238   등록일 : 2014.04.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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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4.19에 부활의 기도모임에서 들었습니다.
 
40여년 세상 속에 살다 견디다 못해 차 앞에 누워서 죽기를
 
시도 하며 삶을 감당 못하던 집사님의 간증 입니다.
 
수 없이 죽음도 피해 가니 이제 방도가 없을 그 때에 예수님께서 만나 주셨습니다.
 
회개의 회개가 거듭된 후 성경을 탐독하다 보니 결국 예수님을 알려 주는
 
전도가 가장 중요하구나 알게 되셨답니다.  일터에서 너무나 전도를 하고 싶어서
 
교회전도지들을 얻어 전도를 했는데 일터가 움직이는 차량이라
 
한 교회의 전도지를 다른 곳에서는  쓸 수가 없어서 막 기도하셨데요.
 
"하나님, 나 전도가 너무 하고 싶어요. 그런데 전도지가 없어요
 
  전도지를 주셔요"
 
어떻게 전도지를 구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알게 되어서 전화를 했는데
 
잘 못 걸려서 국제예수제자들(jdi)의 목사님께 하게되셨데요.
 
미안하다며 끊으려고 하는데  목사님이 무슨일이냐고 물으셨고
 
전도지 구입 때문이라니 우리도 전도지가 있다며 보내 주셨데요.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 때 얻은 이름, jdi 생명실탄 전도지들 이지요,
 
사랑의 이야기, 기쁨의 성장, 오늘의 크리스마스.
 
이것을 받고 집사님의 말씀,
 
"춤을 추었어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기도를 들으시는가 !
 
그리고 울었어요.  하나님이 전도를 얼마나도 원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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