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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인천 사랑의옹달샘 이야기 3

페이지 정보

조회 : 1,034   등록일 : 2014.11.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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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랑의옹달샘 이야기 3
 
 
        첫 방문-
        산사태의 가난한 나라 감독과 코치
 
 
아직도 사랑의옹달샘 파라솔과 의자들이 제자리 찾기와 그 많은 낱장
전도지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 언어별
진열과 선물들 정리로 어수선한데 두 여유 있는 감독과 코치가
옹달샘을 방문하셨다.
 
산사태와 해수면 상승으로 나라가 점점 물에 잠기고 있는 매우 가난한
나라지만 이 종목의 경기만은 대단한 인기와 자부심을 가진 여자팀
감독이다. 함께 온 인상이 좋은 육상 코치가 파라솔 탁자 위에 있는
사랑의이야기를 유심히 보더니, 결국은 들고 소리를 내어 읽기 시작 하셨다.
그리고 9번, 예수님을 영접하셨다.
 
함께한 감독은 귀기우려 듣기 시작하더니 코치를 따라 마음으로 기도를
하셨다. 코치가 확인을 하셨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했다고 하셨다.
우리는 함께 이 소중한 두 왕자님의 성장과 그 가족을 위해,
선수들을 위해 기도했다.
예수님에 대해 궁금한 것들도 나누었다.
자신의 나라 종교에 대해서도 조금 이야기 하셨다.
또 이제부터 영의 성장을 해야 할 핵심들을 나누었다.
 
갓 태어난 그 나라 국가 대표 감독과 코치들의 안도, 행복과 감사를 읽을
수 있었다.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조금 나누며 교제를 하다가
감독의 말씀, 선수들을 데리고 올테니 도와 주세요. 지금 스트레스가 많아요.
그리고 아이스 크림을 다 먹고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 있게
석양의 빛을 받으며 옹달샘을 떠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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