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7
  • FAQ
  • 1:1문의
  • 새글

성탄선물구입

성탄선물구입

제목 : 경주 APEC 구심선교에서

페이지 정보

조회 : 302   등록일 : 2025.11.03 20:23

본문

할렐루야!

그동안 경주 APEC 구심선교를 위한 기도와
동역해주신 사랑의 친구님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

우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함께 사랑과 감사로 순종하기 위해 드리는 기도를
항상 기뻐하시고 이루심을
경험하며, 우리의 생각과 다를 때는 더욱 좋게요.

이번에 경주에서 APEC 구심선교는 못했습니다.
경주에 관광 온 여행자들에게
구심선교를 했습니다.

 jdi 가 지난 16년간 구심선교를 많이 순종하면서 가슴 찡하게 하나님께서 이 선교를 얼마나 원하시는가,
또 얼마나 즐거운 섬김인지를 거듭 경험했는데, 정상회담은
이번이 3번째였습니다.

이제 결론은 G20, 아시안 정상 회담에서 경험한 것과 같았습니다. 공통점은
각 나라의 대통령과 총리들,
그의 팀들, 장관들과 비서관들 특히 국가가 지원하는 국책 사업 CEO들의 수고와 노력들이 대단하다 보니, 이분들을 위한 주최국의 안보와 편의 책임이 또한 대단해서 일반 국민들의 접근을 완전 통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전 2번 도 그랬지만
이번 경주도 보문단지와 회의장인 화백 컨벤션센타 전체 지역이 섬처럼 일반 국민들에게는 차단
되었어요.  참석자가
2만명이라고 들었는데
이 중요한 분들의 안보는 중요 하지요.
 
최대한으로 국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주체당국이 고마왔는데, 트름프 대통령이 출국한 날 저녁때 잠시 APEC 지역 길거리 통제가 느슨해서 한바퀴 돌아 볼
수 가 있었어요.  수 백 혹은 수천조원인지  협상 진행 과정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첨성대가  있는 주요 관광지 대릉원에서 구심선교를 하게 되었지요.
구심선교때 마다 거의 씨름했던 보안원들의 제재가
없어 예수를 위한 작은 잔치들이 저녁까지 ㄷ벌려졌습니다.
도시는 가을 꽂으로 단장되었고 관광자들은 많았습니다.
늘 이렇게 많은지, 대회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세계 여러나라에서 단체로도 많이 왔어요. 여행에 좀 지치기도 한 이분들이 작은 그러나 위대한 오늘의 크리스마스, tc,
미니 제자양육 꼬마책을 선물로 받고 예수님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이스라엘 단체팀에게도
 tc 를 선물하고,
이사야 27:6을 영어로 읊으면서 나도 그렇게 믿는다고 했더니 상당히 놀라면서 사진을 찍자고도 하고요.

우리나라가 빨리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예수문화국이 되어서
 이 유라시아 끝자락까지 찾아온 분들과 함께 예수를
위한 즐거운 잔치를 많이 벌리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내년 2026년에는 월드 컵이
북미 즉 미국, 카나다, 멕시코에서 있고 2028년에는 LA에서
여름 올림픽이 있으니 이때에
성령님께서 예수님을 위한
큰 잔치들을 벌려 주시면
좋겠어요.

경주에서 진천까지 밤 운전이 약간 겁이났던 주요 이유는 내려올 때 네비게이션의 자유방임으로 무려 9시간이 걸렸기 때문인데, 절대 완전히, 길이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토요일 자정에 안전하게 빗길 속에 진천에 도착했습니다.
주님께 찬양!

다시 한번 기도해주신 사랑의 친구들과 하나님께 매우 많이
감사드립니다. ????????
축복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