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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선물구입

성탄선물구입

제목 : 린 초청의 이유

페이지 정보

조회 : 5,531   등록일 : 2010.05.29 16:27

본문


 

전도는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생활입니다.

일상생활이란 먹고 자고 일하는 것처럼 날마다 하는 것이요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간 하지 않으면 병들거나 죽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신된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전도를 특별하고도 어려운 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혹은 열심히 전도는 하는데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쉽고도 감격적으로 전도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기쁨으로 들었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예수님처럼, 때로 그 이상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하나님의 자녀들이 무능인이 되었습니다.
이러다가는 많은 알곡이 땅에 떨어져 쓸 수 없게 되지나 않을까 마음을 졸일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야 말로 그리스도인들이 전도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때입니다.

전문가의 첫째 조건은 그 분야를 좋아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많이 하게 되고 계속하게 되어 결국은 2차 자연성을 형성
하게 됩니다.

지금 지구 정세는 대량의 다양한 선교사를 급히 양육하여 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20년 전 공산권의 몰락이후 국제사회는 급격히 변화되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원천 저수지였던 유럽이 죽음에 가까운 고갈에 들어와 있습니다.

무슬림들의 저돌적인 포교와 인구 증가는 유럽은 물론 가는 곳 마다
테러와 전쟁과 잔인성과 가난으로 그 국민들과 나라를 무산시키는데 광범위하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들의 아시아 무슬림 센타 국가로 지명되면서 30여년 전부터 진행된 문화 전략이 이미 상당히
진전되었습니다.

이제 세계의 가장 중요한 복음 수출국인 미국이 9.11의 테러 공격을
받아 세계는 기독교와 무슬림의 정면 대결로 들어온 듯하고,
현재의 미국 민주당 새 정부와
함께 영적 우려가 높아지고, 정치, 군사, 경제적 씨름을 하며, 무슬림들의 침투는 필사적입니다.
지구 생태의 변화도 심각 수준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있을 모든 징조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단 2,12; 눅 21:7-11; 딤후 3:1-7; 벧후 3:7).

성공적인 선교를 위한 연구와 경험과 자료는 쌓여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인구의 절대 다수는 예수님에 대해 정확히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선교사의 비자 발급국은 급격히 줄어들고 있으며 박해도
공공연히
자행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사랑의 친구 전도자”들이 되어서 세계를 오가며 모든 민족을 섬겨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지구 정세에도 불구하고 무풍지대처럼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하셨는데 그 복을 받는 것 같습니다(시 33:12).

 대한민국에 공산주의 여파, 미신숭배와 향락부패, 최근에는 무슬림의  침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기업의 나라로서 선택된 백성, 복을 받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
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 2:9).

 이러한 민족이라고 자타가 믿게 되었습니다.

62년 전 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은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해서 선두,
 지도 되었고 수난과 훈련의 연속이었습니다. 멀지 않아 경제 발전 세계 2위 국가가 될 것으로 예측하며 세계에 흩어진 한국인 디아스포라는 700만명이 됩니다.

이미 세계선교사 파송 세계 제 2위국이며, 양질의 고급인력들인 목사, 의사, 전자, 공학전문가들 등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이미 한국 선교의 선풍이 지구를 불어가고 있는데 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한류 바람까지 지구 곳곳에 일으키고 계십니다.

이제는 모든 한국의 하나님 자녀들이 다윗 왕을 하나님께서 쓰신
것처럼 신실한
인격과 섬김의 기술을 가지고 그 효과성을 극대화 시켜야 할 때입니다(시 78:79, Integrity of heart 과 Skillful hands).

축복하며 초청 합니다.
 

JDI님의 댓글

71기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과정을 마치고

미국 시카고 채복기 목사
교회의 기본과정 :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무조건 예수님의 명령대로 움직여야 하는 하나님의
존재들이다. 가장 큰 명령 중에 하나가 선교의 사명. 즉, 전도이다.
 
그리스도의 명령인 이것은 사도행전 1:8 과  마태복음 28:18-20에 아주 잘
기록되어 있다. 기가 막히게 잘 설명되어있다. 이 말씀은 창 12:3에 있는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 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라는 말씀과 정확하게 연결되어지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사야 49:6절에 있는
 "그가 이르시되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라는 말씀과도 직접적으로 연결 되는 말씀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브라함과 이사야를 통해서 전도에 대한 사명을 강력하게 원하셨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선교와 전도의 명령은 예수님께서도 이 지상에 계실 때 맨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이였다.  왜 예수님께서는 구름을 타고 올라가시는 마지막 그 순간까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고 말씀하셨을까?
그만큼 긴박하고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그러므로 전도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반드시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는 하나의
의무요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존재해야하는 목적이며 살아가야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러나 이 주님의 지상명령은 의무와 책임감만으로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억지로 인간적인 힘이나
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체험적인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을 배우는 것이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 이다.
나는 지난 10월에 한국에 가서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훈련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다. 사실 막연히 여러 가지 전도 방법 중 하나겠지 라고 생각하며
참석 했었다.
 
그런데 2박3일간의 시간들을 통해서 전도를 하려면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체계적인 양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또 하나 중요 했던 것은 그로 인해 전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진 존재라면 누구나
이 훈련에 동참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왜냐면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동참하겠다는 결단과 의지 그것 하나만을 보고도 우리 하나님께서는 크게 기뻐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특별히 “사랑의 친구들 전도 전문가" 훈련이 전 교회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 각 교회 내에서 전 교인들이 훈련을 함께 받으면 더 크고 많은 성과가 이루어지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성도들은 팀을 형성하고 행정적인 준비가
되어 있으며 헌신되어 있어서 가능성이
무한하다. 함께 전도하면 지역 교회의
사명이 막중함을 인식 하고 실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을 통하여 전도의 사명을 각성하고 하나님 사랑하는 마음이 새로워지며 절실해 질 것을 믿는다.
그리고 멀지 않아 주님께서 주시는 영광스럽고 찬란한 면류관을 받을 수 있기를  축원한다.

JDI님의 댓글

71기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과정을 마치고
임순창 목사(충주충현교회)

여보, 채영애교수님이 「사랑의 친구들 전도전문가훈련」을 하신다는 데 혹시 시간이 되시면 참석하시면 어때요?”
“언제부터지?”
“내일 부터 3일간, 목, 금, 토요일.”
“그래? 잘 됐네, 이번 주일 날 부터 태신자 전도 시작해야 하는데...”

 아내는 올 해 봄 학기에 학교에서 채영애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하고 온 날이면 그 날 배운 내용을 한 바탕 요약강의를 하고는, 은혜 받은 것을 아이처럼 저에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또 한 번은 ‘교수님 계시는 진천에 한 번 가 보자.’고 해서 ‘우리 아내가 집에 와서 늘 반복 강의 하도록 하는 그 교수님’을 보고자 진천에 갔다가, 밥도 얻어먹고, 짧은 상담시간도 가지고, 교회 옆 길가 매실나무에 올라가서 매실을 한 바구니나 따온 적이 있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교수님의 진심 어리고, 성경에 기초한 몇 말씀이 제게 아주 인상 깊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도훈련일정을 물어보니 숙박으로 2박3일이라고 했습니다. 교회 형편상 새벽기도를 인도해야하는 부담이 있어서 출퇴근하며 참석하기로 양해를 구하고 훈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담임으로 부임한지 채 1년이 안되었고, 이전에는 특별한 전도훈련이나 전도 프로그램이 전혀 없었던 교회이기에 처음으로 전도운동을 펼친다는 것이 조심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하던 차에 “사랑의 친구들”이란 말이 좋고, “전도”라는 말이 좋아서, 그리고 ‘이번 훈련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갖자’는 맘으로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훈련 첫 날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가운데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저를 위로하시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강의가 시작되었을 때 눅2:10,11절 말씀이 매우 크게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매년 성탄절이 다가오면 들었던 말씀. 또  여러 번 설교하기도 했던 그 말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특별히 “무서워하지 말라.”란 말씀과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이란 말씀이 매우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전도운동을 준비하면서 ‘전도’를 ‘행사’로 이끌어가려 하는 마음이 없지 않다보니 그 결과에 대해서 두려워하는 마음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서워하지 말라”하고 마리아를 안심시키셨던 그 말씀이 저의 마음과 의도를 비추었습니다. 그러면서 전도에 대한 저의 태도의 옷깃을 새롭게 여미게 했습니다.
 또 하나 저에게 강하게 다가온 말씀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저의 심령에 큰 힘을 주었습니다. ‘전도는, 나쁜 것 하려는 것이 아니지,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이지. 좋은 소식 전하는 데 걱정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도 자체에 대해서, 그리고 교회에서 진행하려는 전도운동에 대해서 두려워하던 마음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소망의 마음과 기쁨의 마음으로 바꾸어주셨습니다.

 사단이 전도에 대해 자꾸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하고, 그저 ‘힘겹고 부담되는 것, 해야만 하는 일’로 저를 몰아가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이 깨드려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 전도 훈련에 들어가니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셨어요?」라는 전도지를 통해 전도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감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야 성도라면 누구나 흔히 경험하는 체험일 것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어떤 중요한 일을 시작할 때나, 주님과의 일대일의 교제의 시간을 가질 때 “내가 너를 사랑한다.” 하는 특별히 강력하고 감격적이어서 눈물을 한 없이 흐르게 하시는 확신을 갖게 하실 때가 종종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다시금 일깨워 주시고 저의 건조한 심령에 단비를 내리시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차를 타고 집에 오가는 시간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성령님의 위로와 격려와, 함께해 주심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훈련 중에 있었던 전도 실습은 큰 확신과 용기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훈련 내용 중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네 가지 밭 처럼 전도대상자들도 그런 마음 상태가 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전도 실습을 나갔더니 돌짝 밭 같은 사람을 만나서 예수 믿는 친척에 대한 비난조의  이야기를 한참을 들었지만 그 사람 마음의 돌맹이를 주워 낸다는 마음으로 웃으며 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명의 어린이들과 어른들을 접촉했는데, 외면을 당했고, 그 중에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가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셨어요?」를 끝 까지 경청을 하더니 영접기도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전도해 본 사람만이 아는, 영접기도 함께 드릴 때의 그 기쁨!
길가에 서서 생일 축하 노래 까지 불러주었습니다.
 아이의 이름과 학년, 반을 저의 수첩에 적으며 ‘이 아이의 이름이 이렇게 천국 생명책에도 적혀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훈련을 다 마치고, 그 다음 주, 수첩에 이름 적힌 아이가 신앙생활을 잘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독서점에 가서 ‘만화성경 신약편’을 샀습니다. 함께 서점에 간 아들과 딸이 자기들 선물 사주는 줄 알고 기대감에 차서 쳐다보는 눈길을 외면하고, 사정을 설명한 뒤, 함께 우체국에 가서, 소포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훈련이 끝난 지 한 달이 되었고, 교회에서 진행한 전도초청주일이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도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복을 주셔서, 가족을 전도해온 성도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기쁨을 저도 함께 누리고 있습니다.
 「사랑의 친구들 전도 전문가 훈련」으로 저를 부르시고, 심령을 회복케 하시고 사랑을 부어주시며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고, 진심어린 강의와 돌봄을 해 주신 채영애교수님과 찬양과 영상과 보이지 않는 섬김을 해 주시고, 운전할 때 졸면 안 된다며 맛있는 간식까지 주머니 가득 넣어 주신 스탭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함께 훈련받았던 동기들에게 그리움을 전합니다.

JDI님의 댓글

71기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과정을 마치고
김상미 사모

주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장 힘든 때에 큰 은혜로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 드리며 
채영애 교수님을 만난것도 행복했고, 교수님을 통하여 많은것을 배운것이 감격이  었습니다.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 예수님의 구속의은혜, 성령님의 위로와 교통하심과 일하심과 기쁨 충만한 삶을....... 그리고 예수문화, 영적선택, 사투, 어떤 상황에서도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우리는 바로 믿음의 사람들이고 예수님의 제자요 전도자였던 것이었습니다.

가장 쉽고 일상적인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지 못했던것은 말씀의 무지함과 나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두고 주님을 찾았고 말씀이 없으므로 환경과 현실앞에 힘없이 무너지는 삶이 었습니다.

기도할때마다. “ 빛과 소금을 역할을 다하게 하옵소서”
“ 많은 영혼을 살리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는 했지만 예수 문화라는 것을 이루면서 살아야 되는지 이를 위해 영적 선택과 사투가 있어야 되는 줄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율법적인 신앙 생활을 했으니 옛 구습과 습간대로, 진정한 성화의 단계없이 성장이 엄춘 상태로, 열매 없는 생활을 했습니다.

내가 찾고 해결하고 싶은 말씀 충만한 예수문화 생활 이런 예수 문화 생활을 앞으로 하며 살수 있는 나는 너무 행복하고 먼저 우리 가정이 변화되고 내가 만나는 이웃에게 전할 것입니다.  이번 훈련에서 예수문화, 영적선택, 사투는 나의 신앙을 바르게 바꾸어 놓는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구요 주님 때문에 행복합니다.

JDI님의 댓글

71기 사랑의친구들 전도전문가 양육과정을 마치고
신해연 사모

 첫사랑 !  처음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신없이 달려 왔다. 예배, 기도모임, 성경공부 등 열심히 달려왔다. 이렇게 좋으신 예수님을 왜 안 믿는 걸까?  소개를 해 주어도 사람들은 믿지도 들으려하지도 않는다.  물론 전하는 자가 제대로 복음을 제시하지 못한 탓도 있지만 답답하고 안타까웠다.  ‘나나 예수님 사랑하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자라자’하고 달려 왔다.  그러나 어려운 상황이 오니 내 믿음은 어디로 갔는지...  내 믿음은 바닥이었고, 거품이었다. 

 “상황과 관계없이 풍성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라는 교수님의 질문에 난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다.  ‘풍성한 삶!’  사모라는 이름이 전적인 희생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으로 항상 무게를 느끼며 희생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갈등하고 있었는데...,  풍성한 삶이라...

 이번 교육을 통하여 내 첫사랑이 다시 회복되었다.  뜨거운 눈물과 감동이 나의 가슴을  벅차오르게 했다. 주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시고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라는 것이 내 마음에 각인(刻印)이 되면서 결단코 흔들리지 않는 거목으로 내 마음에 자리를 잡았다.  내 마음에 기쁨이, 행복이 몰려 왔다.
 이 기쁜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전도 실습을 통해서 성령님이 일하시는 세밀한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복된 소식이 그 사람을 살리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하는 진실임을 자신있게 증거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약간의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해 왔다.

 매주 수요일에 학원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주께서 인도해 주셨다. 
떨리는 마음으로 ‘사랑의 이야기를 들으셨나요’를 전하면서 친구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었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전 1:21)는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님을 영접한 친구들이 제자가 되어서 또 다른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