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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성경책

페이지 정보

조회 : 418   등록일 : 2025.09.17 20:31

본문

할렐루야!

오늘 대구에서 김권사님이 기드온 성경 120권을 보내 주셨습니다.

청소년들이 즐겨할 포켓 성경인데 사복음서는 영어도 있고, 시편, 잠언도 있어요.
뒤에는 전도내용과 영접기도도 있는 퍼팩트예요.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예수님의 말씀을 실감하며,  부유해지니 푸근해 졌습니다. 권사님들과 기드온 협회에 감사 드리며 축복하고요.

혁신도시에 이제는 부유하게 성경책들을 가지고 길에 전도를 나왔는데 준수한
6학년 남학생을 만나서
lj, 사랑의 이야기와 기쁨의 성장 전도지를 주며 성경책의
요약이라며 말하는데
중 2여학생 2명이 뭐예요
하고 왔습니다.
셋이서 사랑의 이야기를 나누는데 진지한 모습들이라서, 성경을 한권씩 줄까 하니까 공짜예요 물었어요.
선물이다라고 하니 주세요
큰 소리를 해서 차에 가지러 왔는데 그 사이에
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윤수가 오고 있었어요.

길에서 이 4명이 작은
 성경책을 선물 받고 신나고,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사랑하셔서 찾아오셨는데
그 이름이 예수님이심을 듣고
사랑의이야기 9번 기도를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서 왕자, 공주가 된다는 설명도 들었습니다.
또 요한복음 3장을
집에서 읽도록 접어들 두었습니다.
예수님과 니고데모, 요새
같으면 국회의원, 연로한 교수인데, 두분의 유명한 대화라고 까지 듣고는
6학년 어린이는 떠났습니다.

여학생 3명이 십자가 이야기를 하고 진지해서 앉을 곳, 옆에 뜨레즈르 빵집이 있어서 시간이 있느냐고 물으니 있다고 해서
들어갔지요. 빵 하나 하고 음료수 하나씩 가지고 의자에 오라고 기다려도 오지를 않아요. 가보니 3명이
 빵 하나만 들고는  빵값을 보면서, 좀 전에 먹었어요 하고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제일 값싼 두유
 한 개씩을 집어주었고,
이 사랑스런 예수님과 내게
대해 신기해 하던 3 청소녀들은 성경책과
 빵 한개와 lj 를 들고 빵집을 나와서 손을 흔들며 떠났습니다. 

이 아이들을 불러오신 성령님, 이제 당신께서 이들의 삶의 남은 여정을
보호 하시고 인도하십시오.

무한한 겸허의 마음이 저는  되었습니다. It humbled me so  great. Thank you
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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