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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갈릴리 호수가의 예수님과 베드로

페이지 정보

조회 : 234   등록일 : 2025.12.17 21:40

본문

할렐루야!

요 21장
예수님께서 밤새껏 고기도 못 잡고
춥고 배고프고, 그렇게 꿈 같았던
예수님과의 3년과 예수님은
떠나셨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나, 그보다 엄청나게 더한 시몬 베드로의 고통은
그 고난 받으시는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을 배신한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는 자신의 상처를
 치유 할 도리가 없었습니다.
평생 고통 할 상처였습니다.

이 갈릴리 호수가 새벽에
숯불 위에 떡과 생선을 구워
아침 식사를 준비해 놓으시고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침을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
.
신체의 필요가 채워진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 하느냐?"

베드로는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을 버릴지라도 저는
안버립니다 선언 한 며칠 뒤
버렸습니다 .
그 비교 !
에덴 동산에서 부터 내려오던
그 유전적인 죄!
그 죄를 예수님께서는 드러내시고, 베드로는 자신이
할 수 없음을 인정했습니다.

 "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은 아십니다"

"내 어린 양을 먹여라 "

예수님의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고
사랑하는 어린 자녀들을 먹이는 
권한을, 베드로에게 주셨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의 허약과 상처는 나와
함께 십자가에서 못 박혔다의
선언입니다.

베드로는 완전히, 확실히
치유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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