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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신학과 삶

페이지 정보

조회 : 245   등록일 : 2025.11.26 12:13

본문

신학자들이 왜 논리를 연구하다보니 메마르느냐에
대한 신학자들의 논평에 대한 댓글.

오래 전 사석에서 명문신학대학원 정년을 앞둔 이름도 많이 알려진 교수님이 하시던 말에 불쌍함을
금치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평생 가르치기 위해서 성경을
공부했다"
살기 위해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기 때문에가  아니고.

그 생명의 꿀을 들고서 먹지 않고
팔려고 한 삶이 얼마나도 아깝고,
또 힘들었을까를 생각하니.

성경에서 신학이 나오거널,
각자의 신학을 만들어 놓고 성경은 그를 입증하기 위한 참고서가 되어가니 성경의 삶이 될 리가 없지요
 예수님의 목표이신 영원한 생명을 주고 풍성한 삶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빈곤의 원인이고요.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그 사랑의 교제, 그 비밀을 알고 경배하고, 살고
풍성 할  수 가 없지요.
누구든지 성경을 읽고 그렇게 살면 되는 이 단순한 삶을요.

성경은 단순한 책입니다.
그러나 인생의 모든 것과 학문이 다 있습니다. 물론 성경책의 목표가 무엇이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기본적인 것은 배워야 알지요. 2,3시간이면 배울 수 있는 그 기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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