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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펜실베니아의 버틀러 , 2024 여름에

페이지 정보

조회 : 426   등록일 : 2025.07.31 19:21

본문

저는 지금 지난해 펜실베이니아 버틀러에서
트름프 대통령 후보 암살 사건 특집을 뉴스 막스 잡지에서 자세히 다 읽었어요.

하나님께서 트통을 살리신 줄은 우리 다 압니다.
총알 2cm 차이로요.
이 마지막 때를 위해서.

그때 경호 상황이 정치적인 것도 있었다는 조사를 요새 하는 것과 경호원들이 자기 생명을 트통 위에 던져서 그를 구하던 모습에 눈물 겹고요.
그 외톨이 암살자, 불쌍한 20세 청년 쿠르크의 아버지의 말, 최근 정신 건강의  약화,
그날 밤 랄리에 참석한 사람들이 8발의 총탄 소리를 들으면서 그 순간 미국 애국자들의 절규와 감격,
그 두려움 속의 안정
 등 요.
뉴스막스 한 기자는
"오 나의 하나님, 트름프가 죽다니...  죽다니.. 이제 어떻게 됩니까?"
하는데 트통의
파이트 파이트 파이트 ...
소리를 듣고  60센티, 90 센티 높이 뛰기가 됐되요.
ㅋㅋ

케네디 대통령 암살 이 후
최대의 대통령 암살 실패 사건에 감사 가득합니다.
저도 그날 저녁 TV 시청 중에 이 일이 있었기 때문에 그 상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우리의 영의 전쟁이 어느 정도 심한지, 마귀란 놈이
어느 정도 추악하고 잔인한지, 요10:10 현장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그래서 요새 트통이 세계를
성경화 해가는 정책들에
환호와 감사 넘치지요.

우리나라도 빨리 윤석렬 대통령이 영육 건강히 나와서
트통과 같이 세계를
주 예수님께 돌아오게 하는
일을 하도록 저녁 9시에 기도합시다. 아침 9시도요.

마라나타!
주님 어서 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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