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챨리 커커의 환송 Chalie Kirk's memorial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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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69 등록일 : 2025.09.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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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e Watters: Charlie Kirk's memorial felt like a 'turning point'
31세, 한 청년의 암살이 이토록 자유민주주의 국가들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의 생일은 미국의 공휴일로 정해졌습니다.
분명 그는 18세에 시작한 Tunning Point 를 14년 간 선포하고 주 예수님의 품으로,
집으로, 나라로 짧은 삶을 이 땅에서 끝내고 돌아갔습니다.
그 Tunning Point, 회귀점, 돌아온 지점은 미국의 한 청년이 예수님을 만나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을 수 많은 청년들에게 선포한 그것 이상입니다.
이 마지막 때에 신실하신 성령님께서 미국에서 시작해서 지구적으로
영의 재소생을 일으키시는 은혜의 계절이 시작 되었습니다.
60년대 초 미국 공립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지 않토록 행정 명령인지 입법을 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때였습니다
그리고 60 여년 동안 미국에는 문화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예수 문화에서 귀신 문화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200 여 년 간 뿌려온 미국의 성경 문화 즉 예수 문화, 사랑의 문화, 생명의 씨앗이
더 이상 뿌려지지 않은 아이들과 청소년의 영혼의 공백에, 귀신 문화의 씨앗이
그 대신 뿌려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20 여 년이 지난 후 부터는 귀신 문화의 꽃이 피고 열매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맺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무가치, 허무, 거짓, 잔인, 증오, 마약, 자살, 타살, 범죄, 가정 해체,
사람이 물질이 되는 동성애와 성 전환, 정신병의 만연 이었습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죽음의 문화로 혁명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정부 조직도 부패와 딥 스테이트와 죄로 그렇게 파괴되어 갔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미국을 추종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도
그렇게 영의 죽음과 함께 죽음의 문화를 숨 쉬며 낭떠러지로 밀려갔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마지막 때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른다고 하신 바로 그 고통이
지난 수 10년 동안 세계를 짙은 안개처럼 덮었습니다.
이 죽음의 안개 속에서 몸부림치며 길과 생명을 찾던 젊은이들과 미국 국민들에게
긍휼의 성령님께서 촬리 컬커 십대 청소년에게 오셨습니다.
열정적으로 잘 순종하는 촬리에게 거의 천재적인 지혜와 지식을 공급하시면서,
함께 14년 동안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주 예수님의 삶을 확고하고 강력하게
선포하셨습니다.
방황하던 젊은이들이 길을 보았고 환호를 하고 숨을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절실히 기도 하던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들의 기도와 순종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제 트름프 대통령을 세우시고, 챨리 컬커가 세례 요한의 선포를
다 하고, 잘하고, 영광의 나라에 좀 일찍 부르신 이 일을 시작으로,
미국과 지구에 대 영의 재소생을 일으켜 주십시오.
구주 예수님 다시 오실 준비를 위해서요.
영광의 주 예수님을 다시 맞을 준비를 지구적으로 해 주십시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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