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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날마다 전도 ㅡ 추수밭 현장

페이지 정보

조회 : 427   등록일 : 2025.09.19 11:48

본문

할렐루야!

어제 날마다 전도를 나가면서 늘 하듯이 준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고 한웅큼 lj 를 들고 나갔습니다.

슈퍼 앞에 목요일마다 스피커를 들고 복음을 전하는
킹제임스 성경만을 주장하는 귀한 청년 전도자가 전도지를
주고 있는데 아무도 안 받고 지나갑니다.
안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상급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초록신호등이
켜지자 우러러 오더니 내가 주는 lj 를 다 받을 뿐 아니라
설명을 듣고는 친구 준다고 몇장 더 달라고 하더니,
다른 아이가 가족들 준다고 내 손에 몇장 만 남기고
다가져 갔습니다. 그러더니 장난끼로 길 거리에 가는
사람들에게 성경책의 요약이라고 주기 시작합니다.

저 자신 놀라고 기쁨이 가득 할 뿐아니라
그 옆에서 보고 있던 킹제임스 전도자도
 신기해서 아이들의 즉석 전도를 의아하게 즐겼습니다.

아이들이 떠난 후 이 전도자와 킹 제임스가
ㅡ좋은 번역이지만, 성경의 핵심 뿐인 lj 로도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수 있는 것과
성경의 편찬 과정과 번역 이야기를 하며 자유를
누리기를 바라고 수퍼에 갔습니다. 저는 킹제임스를
쓰야 하는 책자도 선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신 것에 저는 감사를 넘어서
 경외와 두렵기 까지 했습니다.
한편 이 젊은 전도자가 혹시 낙심이 될 수 있을까봐
도넛을 사서 가져가니 벌써 떠나고 없었습니다.
이 전도자가 진리로 자유를 누리고,
아이들이 가져간 lj 모두를
성령님께서 받아야 할 사람들이 받게하시고 생명을
주시도록 기도하며 왔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추수 밭은
현재 이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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