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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외침을 이긴 독립국 대한민국

페이지 정보

조회 : 189   등록일 : 2025.12.28 23:06

본문

이 장로님의 5천년 동안
한반도를 삼키지 못한 중국의 동영상에 대한 댓글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수나라를 망하게 한 을지문덕 장군의 군대, 당나라를
 망하게 한 광개토 대왕의 군대, 평화 때는 각자 살다가 위기가 오면 국민들의 필사적인 단함의 애국심으로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에
대한민국이 세계에
예수님의 생명을 알리고 예수문화로 섬기라고 키우신 것도 있지 않을까요?

 이순신  장군을 보면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요.

이순신 장군과 다윗왕이
너무 닮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들의 마음과 사생활과 전략이요. 
두 장군 다 전승했지요.
인류 전쟁사에서 전승한 장군이
몇 명 있습니까?
두 장군 다 글을 잘 쓰는 분들,
하나님을 경외 하던 분들, 비록 이순신 장군은 구주 예수님을
들을 기회가 없었지만 초자연적인 선한 신을 잘 믿었지요,
자연을 예찬 하던 분들,
아들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전략을 가르쳐 주셨어요.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쟁,
명랑 해전 대첩 때, 이건 불가능의 전쟁 아닙니까,
그 밤에
신이고 사람이신 분이 나타나서 이렇게 하면 이기고, 저렇게 하면 진다고 가르쳐 주셨지요.
누구시겠습니까?
예수님 뿐이지 않습니까!

난중일기에서 칠천도전에서 원균이 완전 참패 후 부터 유배 되어있던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과 명랑대첩의 그 밤 까지  읽으면
눈물 없이는 못읽어요.

그러한 대한민국이 지금 공산당 때문에 일촉즉발 위기에 있어요.

지금은 감옥에 계시는
부정선거 조사를 위한 12.3
계엄의 주역, 예수님을 절실히
경외 하는 애국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글이 떠 올라요.
"대한민국의 건국은 기적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이제 3일이 남았는데
하나님께서 승리의 중재를
보장 하신다는 확신 없이
새해에 들어갈 담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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