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생?
페이지 정보
조회 : 277 등록일 : 2025.11.20 20:13
짧은주소
-
Short URL : http://www.jdichristmas.org/bbs/?t=18g 주소복사
본문
동영상을 받았는데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유명인사들도, 부호들도 다 갔으니
당신도 갈 것이니 그러므로 남은 인생은 조급해 하지 말고
즐거운 일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여유있게 살라는
말이 좀 되는 듯한 경로인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잠시 생각해 봤습니다.
인생? 나이 들고 분명 죽음이 앞에 있으니 통과할 건데,
그 과정이 여간 순탄 하지 않을 수 도 있고
준비된 상태로 갑자기 통과할 수도 있지만 위 글은 뭐 답도 없네요.
그렇치, 인생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가
그러니 결국 에피큐리안이군요.
생명의 주인 예수님이 안 계시면 삶의 의미도 종착지도 없으니
이 정도의 발견도 가상 스럽지만요.
며칠 전 열심 있는 원불교인과 대화에서 그들의 최종 목표는 무심 이래요.
무심이 뭐죠? 체념이지요.
죄 지은 인생, 나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길과 진리와 생명의
하나님을 배신한 그 죄의 징벌이 너무 무섭다라고 생각했어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배신한 이 사람들에게
그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구주 예수님을 좋은 하나님으로 다시 믿고 배신을 용서 받고,
영원한 생명을 새로 받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모든 좋은 것이 차고 넘치는 유심입니다.
용서 받은 죄인이 사랑 받는 자녀로 상속자가 되면서
하나님과 나와 사람을 사랑 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것요.
예수 안에 생명 있네 그 안에 생명이 있네 노래 처럼요.
오늘도 일정대로 중학교와 초등학교 앞에 전도를 나갔습니다.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 전도지를 잔뜩들고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도 어른들과 모든 인생들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과 상속권에 대해 기갈이었습니다.
허기지고 있다고 봅니다.
너무나 이 생명과 사랑의 빛을 보고 싶고 듣고 싶어해요.
우리는 이 오후 예수님 때문에 학교 앞 길거리에서 잔치를 벌리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길거리에서, 들에서, 산에서, 바닷가에서, 회당에서,
집에서 하늘나라를 가르치신 것 처럼 사람이 있는 모든 곳은
나의 전도 구역이요 교회인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사실입니다.
교회는 정말로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즉
가서 모든 사람들을, 예수님의 삶을 배워서
사랑으로 모든 좋은 것이 넘치는 제자의 삶을 살도록 도와야 하겠습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야지요.
교회당을 대출 받아 힘들게 지어서 그 안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Go 나가야 합니다.
비행기 안타고, 우리 집 옆의 학교에요, 버스 터미널에, 경로당과 길에요.
앞날이 긴 이 청소년들이 예수님 없이 겪을 인생 여정,
가정이 편치 못한 아이들은 더구나... 제가 겪었던 삶, 눈물이 겨워졌습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계셨기 때문에 삶을 잃지 않았지만요.
마 9:35-38 예수님의 그 마음과 현장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위의 동영상 처럼 안일하게 즐긴다며 시간 낭비 할 남은 삶이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의 자녀들에게.
사실 그래봐도 안일하지도 즐겁지도 않거든요.
삶의 현장은 이런데. 발버둥 치면서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해매는 사람들을 못 본체 하지 않고 예수님은 영광과
기쁨의 하늘 나라에서 이러한 지구에 찾아오셨습니다.
배신한 나하고 우리 때문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