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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한국 육상 97년 만의 대기록

페이지 정보

조회 : 155   등록일 : 2026.02.11 22:31

본문

"한국 육상 97년 만의 대기록 속보입니다!"

 3000m 결승서 막판 쌍둥이 추월에 중계진 실성 사태 

7만 관중 기립박수 기적의 순간 긴급입수  

 

 

대한민국은 체육 전반에서 급속한 발전을 최근 수년 동안에 보이고 있습니다.

약한 육상에서 부터 수영, 겨울 올림픽 종목까지 그렇습니다. 

2011년 8월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 참피온에서 처음으로 jdi 가 대규모 구심선교를 했을 때

한국은 동 매달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원래 육상에 약하다고 서로 위로하고, 민망한 대통령은 그러나 우리는 주최국 

운영 우승을 했다고 선수들과 수고한 분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실 세계의 전문가들과 독일인 빔프리드 스포츠 사진 기자는 오래 동안 육상을 주로 촬영을 

해 왔는데 카나다에서 있었던 이전 대회에서 이 보다 더 잘 운영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대구 육상 참피언은 더 잘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운영 우승은 확실했습니다.

스포츠 국제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원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그때 

jdi는 선수들과 관객들이 쉬고 세계인들과 친구도 될 수 있는 사랑의 옹달샘을 텐트를 치고  

만들어서 아이스 크림도 대접하고 "사랑의이야기"와 "기쁨의성장" 전도지와 

"오늘의 크리스마스" 미니 제자양육 꼬마책과 소품들을 선물했습니다. 

모두들 너무나 고마와 하고 기뻐하셔서 그 지역 전체가 예수를 위하여 잔치하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주민들이 자원해서 이 지구 방방곡곡 

207개국에서 오신 7000명 선수들과 관람자들을 지원했습니다. 

끝날 때 즈음에는 제 정신인 사람이 없었습니다. 성령님의 정신이었습니다.

기쁨과 사랑과 섬김과 감사의 현장이었습니다. 오순절이 어떠했을지 좀 체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15년 만에 우리 한국 선수들이 이 종목들에 이렇게 두각을 나타내면서 

어제 저는 이것이 무슨 현상인가 여러 각도로 진지하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낮은 계곡을 높이고 높은 산을 낮추어 평지 되게 하시는 하나님" 께서 

대한미국이 베드로전서 2:9절의 일을 하게 하시는 것이구나! 

지난 10년 간의 정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저를 거의 두렵고 겸허하게 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착하고 신실한 민족으로서 이 마지막 때에 이 힘든 세계를 섬겨서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알려 주라는 주 예수님의 간곡한 소원을 

다시 듣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 때 2011 대구 세계육상 침피온 때, 우리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경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더 그했습니다. 

그런데 주 예수님의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알려다오" 그 소리가 

너무 크서 다른 것들은 들려 지지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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