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6
  • FAQ
  • 1:1문의
  • 새글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날마다 갈곳과 할 일

페이지 정보

조회 : 146   등록일 : 2026.02.10 21:54

본문

다음 글은 70이 넘으면 5가지만 있으면 괜챦다고 하는 글에
다른 것도 있다는 저의 댓글입니다.
이분의 5가지는 아침에 스스로 밥을 챙겨  먹을 수 있고,
마음을 털어 놓을 친구 1,2명이 있고, 매일 갈 곳과
매일 할일이 있고 한가지는 잊어버렸습니다.

그렇군요!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는.

그런데 노년, 가장 완숙한 열매, 사랑과 평화와 기쁨과
감사와 희망, 가장 좋은 것으로 나눌 것이 많은 이 시점에 이것 밖에 않된다는 것이 아쉽네요.

정말 예수님이 상상 할 수 없이  모든 좋은 것의 차고 넘치는
내게 원천이심과 같이 네게도 그러하신 분이심을 알려 주는 은혜를 누릴 수 있는데...
가장 아름다운 분에 대해
날마다 꼭 들어야 하는 아이들, 어른들에게 알려드리고,
기쁨으로 듣는 분들을 매일  만나는
그 순간들은 특혜입니다.

오늘 4학년 남자어린이,
 고1 남학생에게
예수님께서 너희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다 하셔서
너희들이 영원히 하나님의 왕자되는 것이 이렇게 쉬워.
 어린이는 수줍지만 놀라고 고등학생은 눈을 크게 뜨며
희망을 가지는 순간들은 
오늘도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날마다 갈 곳, 길이었습니다.
날마다 즐겁게 할 일입니다.
그렇게 주 예수님이 계시는
우리의 하늘나라 집에
가까워지고 있는 70 넘는 여유 있는 나날은  기쁨과
감사를 가득하게 합니다.
전도의 특권이지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