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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오늘 준비된 분들

페이지 정보

조회 : 118   등록일 : 2026.03.06 20:40

본문

????‍♂️ 오늘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분들

늘 그렇듯이 전도를 나가기 전에  "준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십시오" 기도합니다.

지하 주차장 내 뒤쪽 차에서
젊은 어머니가 뒷차 문을 열고 밖에 서서 탄식 섞인 가르침을 하고,
 차 뒷자리에서는 아직 어린아이의 항의  대화가 한 15분이나 계속되었습니다.  결국 저는 그 차에 갔고 아이는 뒷자리에서 울며 결코 포기 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 아이는 6세.

지치고 어찌 할바를 모르는 이 젊은 엄마의 설명인즉, 아들이 친구에게 나쁘게해서 친구가 많이 울고 아들은
잘 못했다고 사과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마음인지 몸인지 많이 다쳤는지 계속 슬퍼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착한 엄마와 아들은 안타까운 
"모자의  언쟁"을 계속 하고 있었어요. 아들은 혼돈하고 슬프고 그러나 자신의 주장을 철회 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잘 못했다고 했다는 겁니다.
더 이상 뭘해야 할지 모르는 이 6세 아이는 혼돈에 빠졌습니다.

자신의 올은 입장을 울며
주장 할 수 있는 아이는 분명
올은 것과 틀린 것을 정확히
배우면 올은 것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소중한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겁니다.

이 안타까운 모자들!
아들에게 예수님의 관계치료의 원칙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 네가 그 친구라고 생각해봐.
그 친구는 너이고.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들지 엄마와 아빠께 오늘 저녁에 이야기하고
같이 의논해 보연 좋겠다."

아이는 그 울음을 그쳤고 경청해서 듣고 차 뒷좌석에서 내렸습니다.
 ljtc 를 주고 오늘은 특별하니까 포켓용 성경을 주면서 요한 3장을
읽어보라고 했지요.
 물론 그 어머니에게.
거기에는 위대한 대화가
있는데 연로한 국회의원과
예수님의 대화예요  하고는.

최근 예수님을 영접한 한 할머니에게 드리려고 고히 간직해 오던 용서가 주제인 올해 사랑의마을교회 달력도 주었습니다. 며칠 전 길에서 만난 그 할머니 말씀이 달력이 없어도
됀다고 하셨기 때문에요.

하나님, 이 젊은 부부와 아들을 인도하시고 축복해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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