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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채영애교수의 게시판

제목 : 감사해요.

페이지 정보

조회 : 584   등록일 : 2025.04.16 16:47

본문

이글은 이 장로님이 보내주신 글인데
일상생활의 감나에 진짜 동의가 되어서요.

저는 좀 그렇치만 화장실에서 거의
날마다 기적에 감사를 드리게 되어서요.

중 3때 저의 어머니가 소천하시고 1년 뒤부터 집안 사정으로 출혈성
위궤양을 앓게되면서 화장실에서는 출혈을 하기 때문에
때로는 혈액이 반 밖에 없어서 빈혈로 늘 어지럽고, 쇼크로 쓰러지곤 하다가 4년 후 수술을 하고 완치되었지요.
색갈이 까마면 출혈이지요.
아침마다 정상 색갈과 시원함이
제게는 기적이고 감사예요.
21살, 그때 집도해 주신 이철박사님께 아직도 감사드려요.
하나님께는 물론 더 많이요.
생명을 새로 받았다고 생각이 되어서요. 

두 발로 계단을 오르실 때,
발톱을 깍으실 때, 양말을 신으실 때, 걸어실 때,
운동화를 신으실 때,
앉고 일어서실 때
감사를 않으시면 강추드립니다.
제가 대퇴 궤사를 앓으면서
이런  일상을 위해서,  많이 아프고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 알게되었어요.
이 중요한 일상들이 얼마나
감사 한지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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