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기쁨 9

 

           기쁨은 어디에서

 

 

느헤미아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느헤미야 8:10

 

 

   ♪, 감사와 기쁨으로 날마다 외우는 말씀

 

????

오늘은 거룩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셔서

내게 주신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기뻐해야 합니다

 

어제나 내일은 모르겠습니다 마는

오늘은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주실 때는

가장 좋은 것으로, 오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배신한 후,

솔로몬 왕 때 지은 금덩어리 성전은 흘리고,

바빌론 제국에서 70년 포로 생활을 하고 돌아와서

보잘 것 없어 보이는 성전을 건축하고,

무너진 성을 재건한 후 봉헌식을 할 때 일입니다

 

백성들은 통곡했습니다

그 옛날의 영화, 그 성전 대신,

그러나 건축을 한 것 만으로도 감격했습니다

 

그들의 죄에 대한 자책 . . , 감사,

이 얽혀진 감정으로 그렇게 모두 울었겠지요

그런데 소낙비까지 와서 더 처절히 들렸습니다

 

그 때 느혜미야와 지도자들은 백성들에게 말합니다

살진 고기를 먹고 단 것을 마시고

준비하지 못한 이웃에게는 나눠 주는

즉 잔치를 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오늘은 하나님께서 용서하시고

회복하시는 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는 어려운 일 등등 많지만

자녀들의 오늘은 항상 마음의 잔치입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한 50년 전인데, 문자 그대로 낙도 거제도로서

인구 14만명에 한지 의사 한 분 뿐이었을 때

미국 외과의사 시브리 선교사님이

마을 건강을 시작 하셨습니다

그때 시카고 트리뷴의 파빈 편집인 부부가

1년 단기 선교사로 오셨습니다

그 아내는 무용수 였는데 희귀병으로

근육에 힘이 없어지면서 컵도 들지 못하는

사경으로 가고 있던 저녁에,

예수님께서 그의 안방에 오셔서

느혜미야 8:10을 읽으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성경을 안 읽어서 느혜미야가 어디 있는 줄도

몰랐지만 그렇게 하나님을 기뻐하기 시작했고

다시 무용을 할 만큼 힘이 좋아졌을 때,

그 가족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여

거제도까지 오셨습니다

 

재력, 체력, 권력, 매력의 힘을 얻기 위해

사람은 최선 혹은 그 이 외의 것도 합니다

체력이 진하면 다른 힘은 얻을 수 없고

다하면 죽습니다

 

이 생명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예수님 말씀이

사랑하면 기쁨이 완성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뻐하면 힘이 생깁니다

기쁨이 조금만 있어도 살아갈 이유가 있는데

기쁨의 완성은 분명 차고 넘치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니 기쁨이 살아나고 따라서

힘이 더해지니 무력병에서 무용수로 회생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요약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를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 하시듯이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나처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 한다면 분명 기쁨이 완성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예수님의 기쁨임으로,

초자연적인 힘이 생깁니다

 

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랑의 인격자는

기쁨의 사람, 당연히 힘이 많은 건강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되겠지요. 

 

많이 기뻐하시고 많이 사랑하시고

힘센 오늘 되셔요. 축복합니다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