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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나의 골육
My brothers, my race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로마서 9:1-5
I speak the truth in Christ--I am not lying, my conscience confirms it in the Holy Spirit--
I have great sorrow and unceasing anguish in my heart.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brothers, those of my own race,
the people of Israel. Theirs is the adoption as sons; theirs the divine glory, the covenants, the receiving of the law, the temple worship and the promises. Theirs are the patriarchs, and from them is traced the human ancestry of Christ, who is God over all, forever praised! Amen.
Romans 9: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바울 사도의 고백입니다
그는 두번째로 인류를
가장 유익하게 한 분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입니다.
자신의 민족, 고국이
주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생명으로 들어온다면
자신은 저주를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져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절대로 못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지는 고통을
예수님도 견디시지 못해서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마시지 않게 해달라고
아버지 하나님께 기도 하셨는데요
바울 사도는 자신의 민족,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인류에 어떻게
중요하게 선택된 민족인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대한민국도 하나님의 선택된
유례없는 민족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민족이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해
모든 것을 다 합니다
바울 사도처럼 영원한 영의 생명까지
내놓지는 못 할지언정
나라가 잘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육의 생명을 내 놓는 것은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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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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