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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Child and man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고린도전서 13:11
 
 
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childish ways behind me.   1Corinthians 13: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하와이 종합운동장에서
한국인 미국 이민 100주년 기념대회 때입니다
 
옆 칸에서 억울을 견디지 못하는
집사님이 동료 전도회원들께
그 사람이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느냐고
계속 호소를 하는데 어떤 위로도
이해의 독려도 허사 였습니다
 
시간이 되어 다 들어갔으나
그 집사님은 홀로 분노와 혼란으로
심장마비라도 일으킬 것 같은 숨결이
내게까지 느껴 왔습니다
 
안타가움에 집사님 부르니,
얼굴은 볼 수 없으나 반가움의
얼른 예 대답은 들렸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영의 나이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지요
그분은 집사님께 뿐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 - - -
 
아... 아 아 ! 알았습니다
더 설명은 필요 없었습니다
이 한 사건을 풀어낼 열쇠를 쥐면서
여러 이해할 수 없었던 사건들을
스스로 풀어내기 시작 하셨기 때문입니다
 
조금 후 고맙습니다 하고
밝은 목소리를 남긴 후 떠났습니다
 
어릴 때 그렇게 중요하던
흙 놀이 집도, 돈도, 명예도, 사람들도 ....
자라면, 예수님을 더 알고
그 인격을 닮아 가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은
가장 중요 합니다
 
나를 만드신 사랑의 하나님을 아는 것,
그 사랑을 받는 나를 아는 것이
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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