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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하늘 아버지
Your heavenly Father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6:25-27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Matthew 6:25-2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사랑의 친구들이
6주간의 대장전 인천 아시안 게임과
장애인 아시안 게임을 섬기던
사랑의 옹달샘을
어제로 막을 내렸습니다
기쁨과 너무 가슴 찡한 일들로
아직도 길에는 팔 다리 없는 분들,
휠체어를 타고 달리는 분들로
착각이 되곤 합니다
절실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크리스챤이 되면 한국에서 살 수 있어요?”
“그건 확실히 모르겠지만 이제
아버지 하나님께서 반드시 인도하실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목이 잘려요.
우리는 우리 자신을 보호해야 되지 않아요?
한국이 아니면 어디로 갈 수 있어요?”
숨죽여 저의 입을 쳐다보며 대답을
오래 기다리던 그 절실한 얼굴 표정들.....
저의 마음 속 대답은
하늘나라예요 였지만
말 할 수가 없었습니다
생명을 이 땅에서 주시고
먹이시고 입히시며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아버지 하나님, 당신께서
이 고난 받는 당신의 사람들에게
직접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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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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