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네 눈의 들보
Plank of your own eye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 7:3-5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all the time there is a plank in your own eye?
You hypocrite, 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Matthew 7:3-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임상 심리에서는 안경을 벗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자라온 경험의 안경인데
객관적으로 삶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 자체도 가치관에 따라 만들어 지지만,
가장 정확한 기준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보지 못한다,
즉 성경대로 자신을 보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거절을 많이 당하고 자란 사람은
완전히 존경하고 수용하는 새 환경인데도
거절 당 할 두려움 때문에
방어기제를 쓰고 파행적인 행동을 합니다
억울하게 실패를 거듭한 사람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아주 잘 할 수 있는 일도
용기를 내어 시도하지를 못합니다
착한 마음 때문에 억눌림을 당하고
참아온 사람들은 의분하여 한바탕 싸우고
당연한 자기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위축 합니다 비극입니다
욕심과 비난, 거짓으로 이기주의를
채워온 자기애 인격장애자들도
많은 시간과 기술적인 도움이
필요 합니다
자신의 경험색 안경으로
세상을 보지 않도록
예수님께서는 안경보다 더한
눈의 들보를 빼고
예수님의 안경을 씌어 주십니다
마음 껏 사랑하고 받고
나와 너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받고 하고
실패를 하고 백전백일기로
성공 하는 삶의 원색과 다양성을
자유롭게 활용하게 하십니다
수가성 여인이 버림 받은 삶의 들보를 빼고
예수님이 주신 새 안경으로 자신을 보자 말자
마을 사람들을 불쌍하게 볼 수 있는
고귀한 첫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