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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염려하느냐
Why do you worry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 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마태복음 6:28-30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Matthew 6:28-3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솔로몬 왕의 부귀영화야 말로
인류 역사에서 극치 였습니다
그의 치세 40년 동안에
처가 700명, 첩이 300명...
그 이름들을 어찌 다 외울 수 있었는지,
인류 역사상 머리가 가장 좋았으니
가능도 했겠지만요
어쨋던 솔로몬 왕의 옷은
어떤 왕복보다 화려하고
금으로 수놓은 대단히
아름답고 무거웠을 것 같습니다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의 패션 평가는
의외였습니다
보는 사람도 별로 없이 들판에서
향기를 흩날리는 백합화,
수일 후 씨앗을 남기고
마른 풀로 아궁이에 들어갈 그 들꽃이
솔로몬왕의 왕복보다
더 아름답다고 평하셨습니다
세상에서 하챦게 보는 들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내가 키운다면
천하보다 귀한 너의 삶을
내가 책임지지 않겠느냐
염려 말고 백합화처럼 아름답게
살아다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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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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