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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실 길
He prepares the way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23
He who sacrifices thank offerings honors me,
and he prepares the way so that I may show him
the salvation of God." Psalm 50: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이 말씀대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초 저도 여러 가지 골병이 발견되었습니다
수술을 포함한 많은 종류의 치료가
저 개인의 삶과 주님 섬김 전체를 갑자기
정리해야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증도 큰 문제 였습니다
그 많은 검사 후 치료 계획과 후유증을 보고
이 상황에서는 모두 다
따를 수 는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치료하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결정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성경을 읽었습니다
시편 50:23을 영어로 읽었는데,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감사를 드리면 무엇을 하든지 않든지 간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의 목표를 달성하는구나 !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길을 만든다” ....?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든다고 ? !
하나님께서 일하실 길을 내가 만들지 않아서,
감사하지 않아서,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일 못하시는 상황이 되는구나 ! !
바로 내가, 이 불가능의 일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도록 하다니.... !
내가 할 수 있다니..... !
새 치료 전략을 세웠습니다
통증이 있으면 있으서 감사,
없으면 없으서 감사,
밤낮으로 백번도 넘는 감사.....
하나님은 이 원칙을 지키셨습니다
봄 여름 잘 걷지도 못하던 제가
가을 내내 인천 아시안게임,
아시아 장애인 게임, 부산 ITU 전권대회
대규모의 구심선교를 헌신된
동역자님들과 함께 섬길 수 있었습니다
그토록 쉬운 것, 당연한 감사,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일하시게 길을 만드는 감사 .....!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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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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