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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대답
Mary answered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누가복음 1:38
"I am the Lord's servant," Mary answered. "May it be to me as you have said." Then the angel left her. Luke 1:3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구주 예수님께서는
그가 만드신 사람의 몸을 통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통과 하는
모든 과정을 통과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되신 것입니다
여인의 후손 인자,
the Son of Man이 되셨습니다
사람이 되신 이유는
사람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시기 위해서입니다
구주 예수님을 잉태한 그 여인은
동정녀 처녀 마리아,
자신이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주의 여종입니다”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 결단했습니다
“말씀대로 저의 삶을 쓰십소서”
그 사람, 동정녀 처녀의 동의를 얻은 천사는
보내신 하나님께로 떠났습니다
사람을 향하신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아버지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시는 아들 하나님
자신의 삶을 의지적으로 드린 동정녀 사람
정확하게 심부름하는 천사,
위대한 구속사, 인류의 새 역사,
영원한 생명의 역사는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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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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